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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인간 창 1:28~29

말씀하시는 성령

by James S. S. Jung 2007. 11. 24.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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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인간 창 1:28~29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1:26~27)

 

1.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됨

 1) 하나님의 형상으로 인간을 지으실 때, 사용된 ‘우리’라고 하신 이유

  ‘우리의 형상,’ ‘우리의 모양대로’ 창조 하셨다. 여기에서 ‘우리’라는 말은 삼위하나님이심을 뜻한다고 본다. 여기에서 ‘우리의 모양’은 곧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 말씀으로 계셨으며,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신 것이다. 그리고 아버지와 아들로부터 오신 영이 곧 성령이시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고후 4:4)

 

 2)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하셨다하셨는데 이 때 ‘하나님의 형상’이 지니고 있는 의미

  여기에서 하나님의 형상이란 곧 하나님의 속성을 말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지니신 속성 가운데 오직 하나님만이 지니신 속성이 있을 것이며 또한 하나님과 인간이 공유하고 있는 속성이 있을 것이다. 그 예를 찾아본다면 다음과 같은 구절들이 이것을 증명하고 있다.

 

 “하나님이 사람을 정직하게 지으셨으나 사람은 많은 꾀를 낸 것이니라.( 7:29)

 

 “나를 지으신 하나님 곧 사람으로 밤중에 노래하게 하시며 우리를 교육하시기를 땅의 짐승에게 하심보다 더하게 하시며 우리에게 지혜 주시기를 공중의 새에게 주심보다 더하시는 이가”( 35:10-11)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4:24)

 

2.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자들을 그리스도 안에서 영화롭게 하셨다.

 1) 그리스도 안에서 믿는 자들을 존귀하게 하셨다.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8:5)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82:6)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니”(고전 11:7)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 3:10)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 발아래 두셨으니”( 8:6)

 

 2)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신 창조원리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되, 남자는 하나님의 영광을 입었으며, 여자는 남자에게서 갈비뼈를 취하여 창조 하셨다. 이러한 창조에 대하여 다음 성구들의 증거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고전 11:3) “여자가 남자에게서 난 것같이 남자도 여자로 말미암아 났으나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서 났느니라.(고전 11:12)

 

3. 복을 주시며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 하라, 정복하라, 다스리라 명하심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 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1:28~29)

 

 1) 아브라함을 택하여 언약을 세우심

   아브람을 부르신 후에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12:2) “하늘을 우러러 뭇 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15:5) 그리고 “그 씨를 번성케 하려고 그에게 이삭을 주었고 이삭에게는 야곱과 에서를 주었으며,( 24:3~4)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여 땅을 정복하고 모든 생물을 다스리도록 명하셨다.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 저를 천사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 발아래 두셨으니 곧 모든 우양과 들짐승이며 공중의 새와 바다의 어족과 해로에 다니는 것이니이다.( 8:4-8)

 

 2) 식물을 주신 하나님

  “하늘은 여호와의 하늘이라도 땅은 인생에게 주셨도다.( 115:16) “저가 가축을 위한 풀과 사람의 소용을 위한 채소를 자라게 하시며 땅에서 식물이 나게 하시고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포도주와 사람의 얼굴을 윤택케 하는 기름과 사람의 마음을 힘 있게 하는 양식을 주셨도다.( 104:14-15)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은 내가 저에게 준 것이요”( 2:8) “각 성에서 네 마음에 즐기는 대로 생축을 잡아 그 고기를 먹을 수 있나니”( 12:15) “식물은 하나님이 지으신 바니 믿는 자들과 진리를 아는 자들이 감사함으로 받을 것이니라.(딤전 4:3) “모든 육체에게 식물을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136:25)

 

 3) 모든 생물들에게 식물을 주심

  “또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식물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중생의 눈이 주를 앙망하오니 주는 때를 따라 저희에게 식물을 주시며”( 145:15) “들짐승과 우는 까마귀 새끼에게 먹을 것을 주시는 도다.( 147:9)

 

4. 하나님이 그 지으신 세계를 매우 좋게 여기심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4, 10, 12, 18, 21, 25) 31절에는 “심히 좋았더라.”고 하셨다.

 1) 하나님이 행하신 일은 매우 크다.

   “여호와의 행사가 크시니”( 111:2, 15:3) 

 2) 기묘하신 하나님

   “하시는 일이 크고 기이하시도다.( 15:3)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 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139:14)

 3) 완전하고 공정하신 하나님

   “그 공덕이 완전하고 그 모든 길이 공평하며 진실 무망하신 하나님이시니 공의로우시고 공정하시도다.(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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