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나귀를 타신 겸손의 왕 [요한복음 12장 12~19절]
2026.11.06 by James S. S. Jung
순전한나드 향유와 발을 닦은 머리털 [요한복음 12장 1~11절]
2026.11.06 by James S. S. Jung
침묵 속의 신음과 인생의 허무함 [시편 39편 1~13절]
2026.11.06 by James S. S. Jung
죄로 인한 육체와 영혼의 극심한 고통 [시편 38편 1~22절]
2026.11.06 by James S. S. Jung
기득권 보존을 향한 눈먼 두려움 [요한복음 11장 45~57절]
2026.11.04 by James S. S. Jung
의인을 구원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시편 37편 27~40절]
2026.11.04 by James S. S. Jung
의인의 삶을 붙드시는 신실하신 손 [시편 37편 1~26절]
2026.11.04 by James S. S. Jung
“나사로야 나오라” - 사망을 찢는 주님의 음성 [요한복음 11장 28~44절]
2026.11.04 by James S. S. J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