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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의 생육과 번성 창 1:22~25

말씀하시는 성령

by James S. S. Jung 2007. 11. 24. 23:02

본문

생물의 생육과 번성 1:22~25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1)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닷물에 충만 하라 2)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 1:22~23)

 

1. 모든 생물이 받은 복

 1) 생육하고 번성하게 하신 것을 말한다.

  홍수로 심판하신 후에도 배 안에 있는 모든 동물들에게 "이것들(모든 동물들)이 땅에서 생육하고 땅에서 번성하리라"(8:17)고 말씀하셨다. 생의 본능은 번성을 위하여 주신 것이다. 번성은 땅에 충만하도록 하시기 위하여 주신 하나님의 복이다. 따라서 생의 본능을 잘 선용하는 자는 복을 받을 것이지만 쾌락을 위하여 사용하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복을 스스로 거부하는 행위가 되고 말 것이다.

 

 2) 하나님이 주신 생의 본능을 악용하는 자들은 저주를 받을 것이다.

  동물에 대한 인간의 태도는 매우 중요하다. 최근 동물을 식물로 알고 식량을 삼는 것은 좋으나 그 경계선을 넘어 육체를 위한 특정한 방법으로 동물을 학대하고 그것을 먹고 마시는 자들은 화를 당하게 될 것이다. 노아 홍수 이후에도 동물에게 땅에서 생육하고 번성하도록 명하셨다.

 

2. 생물을 그 종류대로 창조하셨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1:24~25).

 

 1) 동물과 가축, 곤충을 각기 종류대로 만드심

  이러한 생물의 이름은 후에 아담이 그 이름을 다 지어 주었다(2:19).

 

 2) 노아 홍수 때에 모든 동물들은 다 죽임을 당하였다.

  다섯째 날 지은 이 모든 생물들은 노아 홍수 때에 암수 한 쌍씩만 남기신 것 외에는 다 죽임을 당한 것이다.

 

 “땅 위에 움직이는 생물이 다 죽었으니 곧 새와 육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이라 육지에 있어 코로 생물의 기식을 호흡하는 것은 다 죽었더라.(7:21-22)

 

3. 하나님의 창조세계는 곧 인간에게 주실 선물들이었다.

 1) 창조 세계의 존재 이유

  인간을 창조하셔서 인간이 살 수 있는 환경과 그곳에서 하나님만을 섬기며 찬양하며 살 수 있는 환경을 인간을 위하야 만드신 것이다. 인간을 위한 환경이며 인간은 그 창조세계에서 인간답게 살아가는 것이 곧

 

 2) 하나님은 모든 것을 인간에게 주셨다.

  인간의 생명, 인간의 식량, 인간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아낌없이 주셨다. 인간세계에서 인간에게 필요한 것들은 이미 주셨고 그 주신 것들을 통하여 생명을 유지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공급하고 계신다.

 

  “나는 내 큰 능과 든 팔로 땅과 그 위에 있는 사람과 짐승들을 만들고 나의 소견에 옳은 대로 땅을 사람에게 주었노라.(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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