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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하늘에 사는 생물을 창조하심 (창 1:20~21)

말씀하시는 성령

by James S. S. Jung 2007. 11. 17. 21:57

본문

물과 하늘에 사는 생물을 창조하심 (창 1:20~21)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1. 물속에 사는 모든 생물을 종류대로 번성케 하심

  물속에 사는 생물을 번성케 하셨다. 물속에는 우리가 모르는 생물들과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생물들이 무수히 많이 살고 있다.  
  여기에서 생물이 우리 눈에 보이는 아가미로 숨 쉬는 생물만을 의미하는지 아니면 우리가 미생물로 취급하는 모든 생물들을 의미하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물속에는 다양한 생명체들이 살고 있다.
  물속에는 큰 물고기들이 번성하였고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번성케 하신 것이다.

  “여호와여 주의 하신 일이 어찌 그리 많은 지요 주께서 지혜로 저희를 다 지으셨으니 주의 부요가 땅에 가득하니이다”(시 104:24)
 

2. 하늘에 새를 종류대로 창조하심

  하늘에 나는 새들을 각 종류대로 창조하셔서 많은 새들이 하늘을 날개 하셨다.
  많은 새들이 있지만 우리는 그 새들을 다 기억할 수 없을 만큼 다양한 새들이 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가벼운 꽃들은 나비들이 수정할 수 있도록 꽃가루를 운반하지만 대부분의 실과를 맺는 나무들의 수정은 새 또는 바람을 통하여 이루어지든지 아니면 스스로 수정 없이 열매를 맺는 경우도 있다.
  또는 신비스럽게도 암수 두 그루가 아무리 멀어도 마주 보기만 해도 열매를 맺는 경우도 있다.
  새들은 아무튼 그들이 하늘을 날면서 많은 곤충들을 잡아먹음으로써 많은 곡식과 채소 등 다양한 식물들에게 유익한 존재임에는 분명하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어떻게 이름을 짓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이르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일컫는 바가 곧 그 이름이라”(창 2:19)
 

3. 창조질서를 따라 자기 역할을 수행하는 모든 피조물

  하나님이 지으신 세계는 질서를 따라서 모든 생명체들은 자기의 할 일을 잘 수행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모든 피조물은 각자 그들에게 맡겨진 역할이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태양은 그 빛으로 식물의 광합성을 돕고 추운 지구를 데워서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게 함으로 밀물과 썰물 또는 바닷물의 순환 등을 통하여 바람과 해일을 일으키며 바닷물의 수온을 조절하여 바람을 일으키되 비를 내리게 하는 바람과 태풍으로 땅에 해를 끼치는 태풍과 같은 바람도 일으킨다.
  이처럼 모든 피조물은 저마다 자기의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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