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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길을 걷던 한 청년의 회심’

말씀하시는 성령

by James S. S. Jung 2007. 4. 21. 21:31

본문

 

 

어둠의 길을 걷던 한 청년의 회심

 

 

오늘 한 청년을 소개합니다. 그는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을 향하여 그들이 믿고 따르던 예수는 하나님이 보내신 분이 아닌 것으로 생각하고, 그와 그의 제자들에게 미혹되어 ‘하나님의 법’이었던 유대인이 지키던 ‘율법을 어기는 자들’로 단정하고 그들을 붙잡아 채찍으로 때리며, 옥에 가두었던 죄를 범하던 청년이었습니다. 그의 이러한 행동은 곧 하나님께 충성하는 일로 생각했고, 자신이 마땅히 행할 일인 것처럼 여겼던 자였습니다.

그러나 이 청년은 그가 핍박했던 그 무리들이 섬기며 좇던 ‘예수그리스도’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예수그리스도는 이러한 청년 ‘사울’을 향하여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라고 물으셨습니다. 하늘에서 큰 음성이 들려왔으며 함께 동행 했던 사람들도 그 음성은 들었지만, 아무도 보지 못했습니다. 사울은 ‘주여 뉘시오니까?’라고 물었을 때, 예수께서는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니라’고 답하셨습니다. 그 후 사울은 그 앞에 무릎을 꿇게 되었고 일어나지 못했으며, 그는 3일 동안 눈을 뜨지 못했고, 함께 동행 했던 사람들의 도움으로 다메섹에 들어가 3일 동안 식음을 전폐하고 유다의 집에 머물게 되었습니다.

사울을 만나셨던 그리스도는 ‘아나니아’를 만나셔서 사울에 대해 하실 일을 알리시고 ‘아나이아’에게 할 일을 명하셨습니다. 아나니아는 자신이 알고 있었던 사울에 대해 언급했지만, ‘가라’ 명하시면서 ‘이 사람은 내 이름으로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해를 얼마나 받아야할 것을 내가 그에게 보이리라’하셨습니다.

‘아나니아’는 예수께서 명하신대로 유다의 집에 들어가 사울을 만났고, “형제 사울아 주 곧 네가 오는 길에서 나타나시던 예수께서 나를 보내어 너로 다시 보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하니 사울의 눈이 다시 보게 함을 얻었고 일어나 세례를 받고 음식을 먹고 강건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그는 다메섹에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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