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 9.36-43 성령의 권능으로 다비다를 살린 베드로
오늘은 세상에서 기대할 수 없는 하나님의 복을 받은 한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베드로를 통하여 기적을 일으키신 하나님의 권능은 죽은 자를 다시 살게 하신 일입니다. 어떤 사람이었기에 그러한 은혜를 입을 수 있었는가? 이러한 질문에 답을 찾을 수 있는 사건입니다. 우리는 지금 어떤 은혜를 입고 있습니까?
1. 선행과 많은 구제로 귀감이 되었던, 여 제자 다비다[도르가]의 행적
1) 다비다는 평상시에 선행은 물론 많은 구제로 인하여 본이 되었던 제자였습니다.
많은 남자들도 많지만 여 제자로 불려 진 특별한 제자임에는 분명하다. 성경에는 여자이면서 하나님 앞에 귀하게 쓰임 받은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인물이 곧 사사‘드보라’좋은 예이기도 합니다.
2) 다비다가 병들어 죽었을 때 그의 선행과 구제를 인하여 많은 사람들로부터 칭찬과 큰 아픔이 되었습니다.
다비다는 병이 들어 죽게 되었지만 그의 행적을 인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을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로부터 하나님께 드리는 중보기도를 통하여 그는 큰 은혜를 입게 되었습니다. 그의 죽음을 애도하고 다시 살려 주실 것을 기도했던 것입니다.
2. 다비다에게 많은 은혜를 입었던 사람들이 다비다를 위하여 베드로에게 지체 말고 와달라고 간청함
1) 사람들은 다비다의 죽음을 인하여 그가 다시 살 수 있는 길을 찾아 나선 것입니다.
다비다에게 많은 은혜를 입은 사람들은 그를 살리기 위하여 베드로 사도를 지체 말고 와 달라고 간청했던 것입니다. 그이 죽음은 그에게 은혜를 입은 사람들에게는 슬픔이며 그를 다시 볼 수 없다는 것은 곧 삶의 의미를 잃어버리는 것과 같은 것이었습니다.
2) 많은 선을 행하였던 다비다에 대하여 많은 사람들은 그 증거를 베드로에게 보여 준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베드로 곁에 서서 울며 다비다가 그들과 함께 있을 때에 지은 속옷과 겉옷을 다 내어 보이며 다비가 행했던 선행에 대하여 그 증거를 보여 준 것이었습니다. 베드로는 그 증거를 보고 감동을 받았으며 그에게 주어진 성령의 권능으로 그에게 하나님의 자비를 베풀게 되었습니다.
3. 베드로는 성령의 권능으로 다비다를 일으켜 세웠습니다.
1) 베드로는 다른 사람들을 내어 보내고 무릎을 꿇고 다비다를 살리기 위하여 하나님께 먼저 기도했습니다.
그의 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간구했던 것입니다. 그는 모든 사람들이 나가도록 한 후에 하나님께 기도했던 것입니다. 그가 기도한 후에 시체를 향하여 “다비다야 일어나라”하니 다비다가 눈을 뜨고 베드로를 보고 일어난 것입니다.
2) 베드로는 손을 내밀어 다비다를 일으키고 성도들과 그에게 은혜를 입은 사람들에게 그가 살아난 것을 보여 준 것입니다.
베드로는 선을 행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은혜를 끼쳤던 경건한 여 제자 다비다를 위하여 기도했던 것입니다. 그를 다시 살리는 것이 베드로의 생각이었으며 그를 위하여 하나님께 기도한 후에 그를 살린 것입니다.
이 기적은 욥바 사람들에게 큰 도전이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알고 주를 믿게 되었습니다. 베드로가 행한 기적은 욥바의 많은 사람들을 구원에 이르게 했던 이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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