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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들의 소망으로서 주님의 부활

말씀하시는 성령

by James S. S. Jung 2013. 3. 3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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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들의 소망으로서 주님의 부활

 

“19.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 20.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고전 15. 19~20)

 

만일 그리스도의 부활이 없었다면, 우리의 믿음 역시 헛된 것이 되고 말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부활은 성도들이 부활하게 될 것을 보여주신 부활의 첫 열매이셨기 때문입니다. 성도들이 부활하게 될 것을 보여주신 사건으로서 성도들 역시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것처럼 부활하게 될 것을 보여주셨던 것입니다.

 

성도의 부활은 죄인들을 대신하여 십자가의 죽으시고 3일 만에 다시 살아나신 사건으로서 이 부활은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것과 음부에서 3일 만에 다신 사신 것을 또한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죽으심은 인간의 죄를 대속하기 위한 희생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3일 만에 다시 사신 것은 인간의 죄가 사함 받은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인간의 죄가 모두 다 사함 받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여기에서 성도의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지를 발견하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은 내가 믿고 싶어서 믿고, 믿고 싶지 않다하여 믿지 않아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 누구도 예외일 수 없는 절대적인 신앙의 대상입니다.

 

당신은 지금 그리스도를 영접했나요?

만일 그분을 영접하지 않았다면, 당신은 영원한 죽음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습니다.

지금 그분의 인간의 죄 값을 지불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고 죽음 이후에 다시 부활하신 그 사실을 인정하고 그 분을 마음에 구원의 주님으로 그리고 나의 하나님으로 모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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