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새로운 피조물로서 크리스천 - 고후 5. 6~17

말씀하시는 성령

by James S. S. Jung 2012. 6. 17. 10:47

본문

반응형
SMALL

새로운 피조물로서 크리스천 - 고후 5. 6~17

 

크리스천이란 세상에서 새사람이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새사람으로서 삶이 아닌 과거 아담 안에 살던 모습처럼 보여 질 때가 많습니다. 그것은 아직 육신의 소욕을 따라 살고자 하는 옛 습성에 따라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크리스천들이 긴장해야할 일은 주께서 재림하실 때에 모든 인간이 선악 간에 행한 대로 받게 될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1. 선악 간에 심판하실 하나님

6 그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으로 있을 때에는 주와 따로 있는 줄을 아노니 7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로라 8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있는 그것이라 9 그런즉 우리는 몸으로 있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10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게 되어 각각 선악 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크리스천들이 아직 아담의 몸을 입고 있는 동안에는 주와 떨어져 있지만, 세상을 떠난 후에는 주와 함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크리스천들은 믿음이라는 수단을 통하여 주님을 만날 수 있었고 그분의 뜻을 따라 살아갈 수 있는 지혜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제 크리스천의 삶은 아담의 몸을 입고 있을 때에나 세상을 떠나 주와 함께 있을 때이든 변함없이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위해 노력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선악 간에 행한 대로 심판하실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2. 바울과 그의 일행의 복음을 위한 열정

11 우리는 주의 두려우심을 알므로 사람들을 권면하거니와 우리가 하나님 앞에 알리어졌으니 또 너희의 양심에도 알리어지기를 바라노라 12 우리가 다시 너희에게 자천하는 것이 아니요 오직 우리로 말미암아 자랑할 기회를 너희에게 주어 마음으로 하지 않고 외모로 자랑하는 자들에게 대답하게 하려 하는 것이라 13 우리가 만일 미쳤어도 하나님을 위한 것이요 정신이 온전하여도 너희를 위한 것이니

하나님 앞에 부르심을 입은 자로서 복음을 통하여 주를 전파한 바울과 그 일행에 대하여 고린도교회 성도들의 양심에도 인식되어지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고 바울과 그 일행을 하나님의 종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자들에게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변증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바울과 그 일행이 미쳤다는 소리를 들을지라도 그것은 하나님을 위한 일이며, 정신이 온전할 지라도 고린도교회성도들을 위한 일이었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3. 새로운 피조물로서 크리스천

14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하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15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16 그러므로 우리가 이제부터는 어떤 사람도 육신을 따라 알지 아니하노라 비록 우리가 그리스도도 육신을 따라 알았으나 이제부터는 그같이 알지 아니하노라 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한사람 곧 그리스도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음으로 모든 사람이 죽은 것입니다. 또한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신 것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살게 하기 위함입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은 이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습니다. 이전 것, 곧 아담의 몸을 입고 있었던 것은 지나갔고 이제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된 신분이 되었습니다. 죄인이 아닌 의인으로서 버림받은 자가 아닌 다시 택하심을 입은 자로서 하나님 앞에 설 수 있게 되었습니다.

 

크리스천들은 항상 믿음이라는 수단을 통하여 하나님 앞에 설 수 있고 믿음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인정받게 됩니다. 하지만 아직 아담의 몸을 입고 있는 동안 선한 싸움이 남겨져 있습니다. 첫째는 자신의 몸을 쳐서 그리스도를 기쁘시게 하는 일에 복종시키는 일입니다. 이 일을 잘 수행하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상급이 클 것입니다. 둘째는 자신을 위한 삶이 아닌 그리스도께서 명하신 일을 위해 사는 일입니다. 이 일은 그리스도의 사자로서의 삶을 의미합니다.

반응형
LIST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