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 - 잠 13: 13
“(1)말씀을 멸시하는 자는 패망을 이루고 (2)계명을 두려워하는 자는 상을 얻느니라.”(잠 13: 13)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수 1: 9)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요 16: 33)
“18.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19.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20.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 하는 자니 보는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느니라. 21.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찌니라.”(요일 4: 18~21)
두려움은 일생동안 불안과 염려로 사람을 고통스럽게 합니다. 이것은 인간의 연약함을 뜻하기도 합니다. 독립적인 존재가 아닌 의존적인 존재임을 뜻합니다. 그리고 인간이 독처하는 것이 옳지 않다고 하시면서 돕는 배필로 여자를 만들어 아담에게 주신 때부터 인간은 영원토록 온전한 삶을 누릴 수 있었던 기회가 주어졌지만 그것을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 이후 모든 인생들은 자신의 의사와 상관없이 죄 중에 잉태되어 죄인으로 출생하여 일생동안 두려움 속에서 살아야만 하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1. 두려움의 실체
"No"할 줄 모르는 인생들이 많습니다. 다른 사람과 맞서는 것이 두려울 때도 있습니다. 어떤 충돌을 피하기 위하여 타협할 때도 있습니다. 다른 사람과 또는 자신과의 타협을 말합니다. 심지어 타인에 의해 자신의 삶이 좌지우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인간은 일생동안 두려움의 상황과 직면하여 맞서야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할 때마다 맞설 수 있는 용기 즉 담대함이 요구 됩니다.
2. 두려움을 극복하는 길
첫째,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내어 쫓기 때문입니다. 두려운 이유는 인간이 받게 될 어떤 형벌 때문입니다. 때문에 두려워하는 자는 인간이 받을 어떤 두려움으로부터 자유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곧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요일 4: 10)는 말씀을 믿고 의지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둘째, 하나님의 계명을 실천해야 합니다. 요한은 우리에게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 하는 자니 보는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느니라. 21.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해야 함을 증거 하고 있습니다.
3. 담대하라 명하신 하나님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요 16: 33) 예수께서 명하신 말씀은 첫째, 평안을 누리게 하려하신 것입니다. 세상에서 잠시 여러 가지 환난을 당할 수는 있어도 그것은 잠시 동안 받게 될 것을 의미합니다. 영원한 나라가 예비 된 사실을 뜻합니다. 둘째, 환난을 당할 때에 담대하라 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세상을 이겼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이긴 자에게 속했기 때문에 세상을 이긴 자와 함께 누리게 될 영광이 예비 되어 있기 때문에 담대하라 하신 것입니다.
아직도 불안과 염려로 두려워하십니까?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인지를 아는 자들은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도리어 기뻐하고 그 사랑을 실천하는 이들입니다. 눈에 보이는 형제를 사랑해야 합니다. 만일 눈에 보이는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자라면 그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 복 있는 자 (시 32: 1~11) (1) | 2010.10.31 |
|---|---|
| 복의 근원 - 시 84: 1~7 (0) | 2010.10.24 |
| 찬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여호와 - 시 113: 1~9 (0) | 2010.09.19 |
| 은택을 잊지 말고 송축하라 - 시 103: 1~8 (0) | 2010.08.22 |
| 여호와 하나님의 기업 - 사 62: 1~2 (0) | 2010.0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