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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여호와 - 시 113: 1~9

말씀하시는 성령

by James S. S. Jung 2010. 9. 19.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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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여호와 - 시 113: 1~9

 

하늘 아래 인간의 찬양을 받으실 분이 계십니다. 해 돋는 데서부터 해 지는데 까지 찬양을 받으실 분이 있습니다. 아니 이제부터 영원까지 찬양 받으실 분이 있습니다. 그분은 누구이며, 왜 그분을 찬양해야하는가?

 

1. 여호와의 이름을, 그 영광을 찬양하라!

“1.할렐루야, 여호와의 종들아 찬양하라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라 2.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찌로다 3.해 돋는 데서부터 해 지는 데까지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을 받으시리로다”

1)누가? 하나님을 찬양할 자들은 곧 여호와의 종들입니다. 여호와의 종들은 주안에서 택함을 입은 자들입니다. 그리스도 밖에서 아직도 그분을 만나지 못했다면 그들은 찬양해야할 여호와 하나님도 모르는 자들입니다.

2)무엇을?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해야 합니다. 그 이름은 인간을 창조하셨고 타락한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오셨고 죽기까지 복종하신 이름입니다. 그 이름은 인류의 구원자요 심판자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진 이름입니다.

3)어떻게? 해 돋는 데서부터 해 지는 데까지 그분을 찬양해야 할 분입니다. 또한 이제부터 영원까지 찬양해야할 분입니다.

 

2. 그가 우리의 찬양을 받으실 이유는 무엇인가?

1)자신을 낮추신 하나님

“4.여호와는 모든 나라 위에 높으시며 그 영광은 하늘 위에 높으시도다 5.여호와 우리 하나님과 같은 자 누구리요 높은 위에 앉으셨으나 6.스스로 낮추사 천지를 살피시고”

모든 나라 위에 높으신 분이었습니다. 그 영광 또한 하늘 위에 높으신 분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자신을 낮추시되 인간처럼 말구유에 나신 분입니다. 천한 인간의 모습으로 오신 그분은 본래 하나님이셨고 인간을 만물을 지으신 분이었습니다.

2)그분이 오셔서 하신 일

“7.가난한 자를 진토에서 일으키시며 궁핍한 자를 거름 무더기에서 드셔서 8.방백들 곧 그 백성의 방백들과 함께 세우시며 9.또 잉태하지 못하던 여자로 집에 거하게 하사 자녀의 즐거운 어미가 되게 하시는도다 할렐루야”

가난한 자들을 진토에서 일으켜 세우신 분입니다. 궁핍한 자들을 거름 무더기로부터 드신 분입니다. 또한 택하신 백성들과 함께 세우신 분입니다. 잉태하지 못하던 여자로 하나님의 집에 거하게 하셔서 자녀로 인하여 즐거움을 누리는 어미와 같이 되게 하신 분입니다.

 

3. 나는 지금 누구를 찬양하며 사는 가?

우리의 찬양을 받으실 분은 오직 한 분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우리는 누구를 찬양하며 살고 있는가? 내 가족, 내 남편, 내 자동차, 내 아내, 아니면 우리 집에 있는 아끼는 어떤 물건인가? 내가 존재하는 이유, 내가 세상에 살아갈 어떤 이유를 알게 하신 이를 우리는 찬양해야 합니다. 내가 드리는 찬양은 내가 존재하며 어떤 감사와 함께 내가 해야 할 그 어떤 일을 깨닫고 그 일을 행하며 그 일을 행할 수 있게 하신 그 분을 찬양하는 것은 마땅한 일입니다. 그분이 계심을 인하여, 그분이 나의 영과 육을 창조하신 것과 함께 또다시 새로운 육을 주셔서 영생하게 하신 귀한 새생명을 인하여 우리는 감사하며 그분의 이름을 찬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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