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복 있는 자 (시 32: 1~11)

말씀하시는 성령

by James S. S. Jung 2010. 10. 31. 08:36

본문

복 있는 자 (시 32: 1~11)
 


세상에서 복 있는 자는 물질이 많은 자들인가? 출세한 자들인가? 많은 세월 건강을 누리며 즐거워하는 자들인가? 그리고 가난과 질병과 함께 세상에서 고통을 당하는 자들은 불행한 자들인가? 일반적인 사람들은 세상적인 잣대로 복 있는 자와 복을 받지 못한 자들을 구분하여야할 것이다. 하지만 오늘 성경은 우리에게 복 있는 자에 대한 명확한 정의를 내려주고 있다.
 

1. 성경에서 증거하고 있는 복 있는 자
  복 있는 자는 허물을 사함 받고 자신의 죄를 용서받은 자를 말한다. 그들은 마음에 간사함이 없고 여호와 하나님께 정죄를 당하지 아니한 자들이다.

  "1.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2. 마음에 간사함이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2. 고통 중에 있는 자가 해야 할 일
  종일 신음하면서도 그 입을 열지 않는 자들은 종일토록 여호와 하나님의 손이 그를 눌러 그 진액이 빠져 가뭄에 마른 뼈와 같이 되게 하신다. 그러한 고통 중에 인생이 할 수 있는 일은 자신의 허물을 여호와 하나님 앞에 자백하는 일이다. 자신의 죄를 알리고 자신의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는 일이다. 고통의 원인은 곧 자신의 죄와 허물 때문이다. 이 허물과 죄를 사함 받을 때에 비로소 고통 중에 자유를 얻을 수 있다.

  "3. 내가 입을 열지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4. 주의 손이 주야로 나를 누르시오니 내 진액이 빠져서 여름 가뭄에 마름 같이 되었나이다. (셀라) 5.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악을 사하셨나이다. (셀라)"
 

3. 경건한 자가 해야 할 일
  경건한 자들은 여호와 하나님을 만날 기회를 얻고 기도해야 한다. 홍수가 범람할지라도 그에게 미치지 않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총을 입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여호와 하나님은 인생의 은신처이며, 경건한 자들을 보호하시고 구원의 노래로 그들을 두르실 것이기 때문이다.

  "6. 이로 말미암아 모든 경건한 자는 주를 만날 기회를 얻어서 주께 기도할지라 진실로 홍수가 범람할지라도 그에게 미치지 못하리이다. 7. 주는 나의 은신처이오니 환난에서 나를 보호하시고 구원의 노래로 나를 두르시리이다. (셀라)"

  "8. 내가 네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 9. 너희는 무지한 말이나 노새 같이 되지 말지어다. 그것들은 재갈과 굴레로 단속하지 아니하면 너희에게 가까이 가지 아니하리로다. 10. 악인에게는 많은 슬픔이 있으나 여호와를 신뢰하는 자에게는 인자하심이 두르리로다. 11.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마음이 정직한 너희들아 다 즐거이 외칠지어다."
 

  성경은 말이나 노새처럼 무지한 자가 되지 말라고 교훈하고 있다. 재갈과 굴레로 단속하지 아니하면 너희에게 가까이 가지 아니할 짐승들이다. 스스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가 복 된 자들이다. 스스로 자신의 죄와 허물을 자백하는 자들이 용서하심과 보호하심을 입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악인들은 슬픔을 당하게 될 것이지만 여호와를 신뢰하고 그분께 스스로 나아가는 자들은 인자하심을 입게 될 것이다. 그 인자하심을 입은 의인들은 여호와 기뻐하고 즐거워하게 될 것이다. 정직한 자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여호와 하나님께 부르짖는 자들이다.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