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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처 되시는 하나님 - 시 71: 1~6

말씀하시는 성령

by James S. S. Jung 2010. 1. 31.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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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처 되시는 하나님 - 시 71: 1~6

영원토록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 그 하나님을 오늘도 찬양과 감사와 영광을 돌리기 위하여 우리는 오늘 여기에 모였습니다. 그분은 우리의 찬양을 받으실 분이십니다. 또한 하나님은 우리가 피해야할 피난처이며 반석이시며 우리의 산성이 되십니다. 우리는 오늘 그 하나님을 어떻게 찬양하며 그분을 기쁘시게 할지를 생각하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1. 구원의 하나님

크리스천들이 세상에서 수치를 당할 때 피할 곳은 하나님 품입니다. 세상에서 수치를 당할 때에 그 수치로부터 해방시키실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의로운 손길로 우리를 건지시고 택하신 백성들의 기도를 들으시는 분이 곧 하나님이십니다.

세상에서 방황하던 인생들 자기가 가고 있던 길이 멸망의 길이었던 줄도 모르고 걸어가던 인생들에게 하나님은 육신을 입고 찾아 오셔서 그 길을 우리에게 열어 주시고 그 길을 걷는 자마다 구원의 은총을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 수치 -> 회복하실 하나님(신원하시는 하나님) -> 공의를 따라 행하실 하나님

* 행한 대로 갚으실 하나님

2. 무시로 피할 안식처 되시는 하나님

무시로 피할 수 있는 분이 우리에게 계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바위, 반석, 산성, 소망, 의지처럼 흔들리지 않으시는 하나님 되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 기초가 단단하여 비바람이 불어도 전혀 흔들리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 바위와 반석

집을 지을 때 그 기초가 되는 것으로 비와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게 하실 하나님을 뜻합니다.

* 산성과 소망, 의지

안전하게 거할 수 있는 산성은 피난처를 의미합니다. 소망은 인생들에게 약속된 하나님의 언약을 말합니다. 반드시 그 언약을 성취하실 하나님을 향한 간절함이 소망입니다. 의지란 인생들이 세상에서 의지할 유일한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이 의지는 전적으로 자신을 하나님께 맡기는 일입니다.

3. 탁하신 자를 절대로 버리지 않으실 하나님

하나님이 택하신 때는 우리가 태어난 뒤 예수를 믿는 순간이 아닙니다. 우리는 그 순간 우리를 택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게 되지만 실제로 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신 때는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 아담이 창조되기도 전인 창세전에 택함을 입었다는 사실입니다.

크리스천들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찬양할 때에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이상한 일처럼 보이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믿는 자들에게는 그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영광이요 기쁨이며, 즐거움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견고한 피난처이기 때문에 찬송과 존귀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것입니다. 종일토록 그 입술에서 찬양이 그치지 않고 가득하게 될 것입니다. 늙을 때에 버리지 않으실 하나님께 간구하게 될 것이며, 쇠약할 때에 그들을 떠나지 않으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찬양을 받으시며, 우리 가운데 역사하실 분이십니다. 우리를 택하시되 창세전부터 택하셔서 우리를 구원하시며, 또한 그 구원을 기뻐하시며, 우리 가운데 행하신 일들을 깨닫고 우리로 하여금 감사와 찬양이 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나라에 입성할 때 까지 오직 하나님만 의지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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