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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하시는 하나님 (사 57:15~21) 20090107 Web

말씀하시는 성령

by James S. S. Jung 2009. 1. 3.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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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하시는 하나님 (사 57:15~21) 20090107 Web


오늘날 한국사회는 마음의 근심과 염려로 인하여 고통스러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특별히 택함 받은 한국교회 성도들 역시 예외일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있다.
과연 이러한 경제적인 고통으로 인한 고난은 신자들에게도 예외일 수 없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며, 성경을 통하여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청종해야한다.
 

1. 신실하신 하나님의 은혜

거룩하신 하나님, 인류의 죄를 대속하신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의 대속을 통하여 거룩한 하나님으로 택하신 백성들의 왕으로써 신자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으로 함께 하시는 분이다.
그는 통회하며, 마음이 겸손한 자들의 영을 소성케 하며,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성케 한다.
그리스도 안에서 택함을 입은 자들의 마음을 소성케 하시며, 그들의 영혼을 성령의 견인사역을 통하여 소성케 하신다.
날마다 율법의 요구를 이루게 하심으로 거룩하게 하신다.
그들에 주어진 양자의 신분에 따라 하나님나라를 상속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인도하실 것이다.
 

2. 자기 길로 행하던 인생

하나님은 영원히 다투지 아니하시며, 장구히 노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셨다.
그 이유는 창조하신 그 영과 혼이 하나님 앞에서 곤비할까 염려하신다고 하셨다.
하나님은 그 택하신 백성이 탐심에 의해 죄악 행할 때에 노하여 그 백성을 치셨고 그 하나님의 얼굴을 가려 그들의 부르짖음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그 노를 멈추지 않으셨다.
그러함에도 그 백성들은 여전히 패역하여 자기 마음의 길로 가던 어리석은 그들을 보시고 그들을 고쳐주실 것을 약속하셨다.
오늘날도 택한 백성들이 어리석은 길로 행하며 하나님의 진노하심에도 불구하고 돌이키지 않는다 할지라도 하나님은 우리를 버리지 않으셨다.
끝까지 돌아오기를 기다리시는 분이다. 오늘도 백성 가운데 내주하시는 성령을 통하여 하나님께 돌아오도록 회개하게 하시며,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며,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로 연단하신다.
 

3. 치유된 병든 영혼

성도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나라로 인도하며, 그들의 슬픔을 위로하신다.
입술의 열매를 지으시는 하나님께서 가까운 곳에 있는 자이든지, 멀리 있는 자이든지 간에 모든 택함 받은 자들에게 평강을 주시기를 원하신다.
그러나 악을 행하는 자들에게는 진흙과 더러운 것을 솟쳐내는 요동하는 바다와 같이 그들에게는 요동하는 곤비함이 지속되게 하심으로 악인에게는 평강이 주어지지 않을 것이다.
오늘날도 성령 안에서 택함 받은 백성들은 하나님의 놀라운 은총과 함께 하나님나라에 갈 때까지 견인하시는 하나님의 사랑가운데 그리스도 안에서 평강을 누리게 될 것이다.
 

인생들이 자기의 생각대로 행하며, 인간의 탐욕에 의해 하나님의 뜻보다는 인간의 욕구를 채우는 방향으로 인류의 역사는 지속되고 있다.
인간의 역사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 보다는 인간이 원하는 것을 충족하기 위한 수고 땀의 소산이다.
하나님은 이러한 인간을 향하여 진노하셨지만 즉 노아홍수와 소돔과 고모라와 같은 진노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어릴 때부터 악하기 때문에 성장 후에도 여전히 그 죄의 성향에 의해 악을 지속적으로 행하고 있다.
하나님은 이들에게 노아홍수처럼 다시는 멸하시지 않겠다고 약속하셨다.
그러나 이러한 세상 속에서 하나님이 찾으셔서 구별하시며 구원하시는 백성들이 있다.
그들이 누구인지 아는 것과 그들을 불러 치유하시며 영화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총 가운데 거하는 일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이 하나님의 뜻이 곧 오늘날 교회를 통하여 성령을 통하여 말씀하시는 인류를 향한 구원의 메시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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