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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와 평강과 희락을 위한 삶

말씀하시는 성령

by James S. S. Jung 2008. 7. 12.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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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 14. 13~23 의와 평강과 희락을 위한 삶 20080713 PM

 

하나님은 형제를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형제를 사랑할 수 없는 문제가 무엇입니까? 하나님나라의 백성이라고 하면서 하나님나라의 일을 위하여 살아가고 있습니까? 자신을 살펴보아야합니다. 과연 하나님의 자녀답게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1. 부딪힐 것이나 거치는 것을 형제 앞에 두지 말라하심

개인의 생각과 입장으로 형제를 괴롭히거나 형제를 미워하는 일들을 중단해야합니다. 개인의 생각으로 형제를 판단하고 미워하는 일은 하나님을 대신하는 일들입니다.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행동하는 사람들은 형제를 넘어지게 하는 사람들입니다. 형제를 근심하게 하는 일들도 바른 행동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를 가지고 형제를 사랑하며 형제를 위하여 기도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이 용서하신 형제를 대할 때에 하나님의 자녀임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2. 세상에 속된 것은 하나도 없다고 하심

자신의 생각으로 형제를 미워하면 그 미워하는 일로 형제를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부정하다고 생각하면 부정하게 되는 것이며 자기가 용서하면 모든 것이 덮어지는 것입니다. 자기의 생각으로 하나님을 대신하는 것이 죄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의와 평강과 기쁨이라고 하셨습니다. 서로 선한 생각과 선한 일을 행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이것이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들이 살아가야할 법입니다.

 

3. 하나님의 사업을 무너지게 하는 개인의 판단을 앞세우지 말라 하심

그리스도의 법을 지키는 자들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화평을 이루는 사람들입니다. 서로 덕을 세우는 사람들입니다. 자기의 생각으로 다른 사람들을 판단하게 되면 자기의 생각과 욕심을 이룰 수 있지만 그것으로 하나님의 사업을 망하게 하는 일이 될 것입니다. 자기의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자기의 판단이 하나님의 판단을 대신해서는 안 됩니다. 항상 겸허히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고 순종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부정하다고 생각하고 먹는 음식은 그 생각 자체가 죄이며 그 죄를 먹고 마시는 것과 같습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이 주신 깨끗한 식물입니다. 그 식물을 먹고 마시는 사람이 부정한 것입니다. 밖에서 들어가는 것은 깨끗한 것입니다. 안에서 밖으로 나오는 것이 깨끗하지 못한 것입니다. 인간의 마음이 부정하고 깨끗지 못한 것입니다. 항상 자기의 생각과 마음의 욕심이 부정한 것임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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