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 13. 1~7 하나님이 세우신 권세
위에 있는 권위에 대한 신자의 태도는 어떠해야 하는가? 국가와 사회적 권세를 세우신 목적인 무엇인가? 정치와 종교는 분리되어야 하는가? 구분할 것과 구분할 수 없는 그 범례는 어떤 것들인가?
1. 위에 있는 권세에 대한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가?
1)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권세입니다.
위에 있는 권세는 하나님이 세우신 권세입니다. 그 권세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세워진 권세입니다. 이 권세는 신자에게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것입니다. 어떤 자세로 세상 사람들과의 관계를 유지할 것인가? 하는 질문에 대한 해답이 됩니다.
2) 위에 있는 권세에 대한하여 신자가 취할 태도
신자는 위에 있는 권세에 대하여 거부할 권한은 실제로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권위에 의해 세워진 권세입니다. 국가와 사회적인 권세를 지닌 사람들에 대한 신자의 태도는 자발적이고 적극적이어야 합니다.
2. 권세를 세우신 목적은 무엇인가?
1) 국가와 사회의 성결케 하시기 위한 권세
노아홍수, 소돔과 고모라와 같은 심판 이후에 이제 다시는 물로 심판하시지 않겠다하신 하나님의 약속에 근거하기도 합니다. 세상제도 안에 세워진 다양한 권력들은 모두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들입니다. 교회 안에서 이루어진 통치와 다스리시는 방법과 그 성격과 일반 세상에 세워진 권세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2) 노를 인하여 복종하기보다는 양심을 인하여 복종케 하심
권세에 복종하는 일은 그들의 분노에 대해서라기보다는 그들의 권세에 복종하는 일은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사람으로써의 양심에 따라 자발적인 복종이 되어야할 것입니다. 물론 예외적인 문제도 있겠지만 그것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믿음의 분량은 각자 다른 모습으로 주어져 있을 것입니다.
3. 국가에 대한 세금문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1) 하나님의 일군으로써 마땅히 이행해야할 일입니다.
국가에 대한 세금납부문제는 성실한 납부자가 되어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세금은 정당한 것이며 한 국가와 사회적인 질서와 통제를 위하여 필요한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신자의 세금납부는 모범적이어야 합니다.
2) 국가에 세금을 납부하는 일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세금의 징수와 납부제도는 한 국가와 사회적인 질서와 안녕을 위하여 오랜 세월동안 검증되어온 것들입니다. 이것은 교회의 사명이라기보다는 일반은총 아래 인간으로써 세상에 있는 동안 마땅히 지켜야 할 것들입니다.
두려워할 자를 두려워하고 존경할 자를 존경하라하신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고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실천이 필요한 것입니다. 신자로서의 양심과 신자이기 전 한 인간으로써 지켜야할 어떤 양심의 기준에 따라서 모범적인 행동으로 나타나야할 것입니다. 이러한 교훈은 구원받은 자가 구원받은 이후의 삶에 대한 교훈에 속한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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