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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의 자유와 지혜

말씀하시는 성령

by James S. S. Jung 2008. 7. 5.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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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 13. 11~14 크리스천의 자유와 지혜

 

지금 당신은 어떤 잠에 빠져 있습니까? 돈 버리는 일에 깊은 잠을 자고 있습니까? 적당한 범위의 돈이면 됩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떠날 때에는 한 푼도 가져갈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능력은 유한합니다. 정해진 시간동안만 주신 육의 생명을 살다가 이 세상을 떠나게 될 것입니다. 가장 가치 있는 일생을 추구하십시오. 세상 것이 아닌 진정한 인간다움의 모습을 찾아야 합니다. 인간의 정체성을 확립해야합니다.

 

1. 자다가 깰 때이다.

잠자던 인생들이여 자다가 깰 때입니다. 믿음으로 의롭게 하신 우리 영혼이 그리스도의 구속의 몸을 입을 날이 가까워 오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말세의 징조들을 보고 종말이 다가오고 있음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일어나는 일들은 우리가 종말에 살고 있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도 근신하여 깨어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슬기로운 다섯 처녀를 기억해야 할 때입니다.

 

2. 빛의 갑옷을 입자.

악은 깊은 밤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악이 성행하면 할수록 곧 날이 샌다는 사실은 분명한 진리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어둠의 일을 벗어 버리고 빛의 갑옷을 입어야합니다. 악한 행실을 버리고 단정히 행해야합니다. 방탕과 술 취함, 음란과 호색을 멀리하고, 정욕과 시기를 버려야합니다. 세상에는 방탕과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인생들로 꽉 차 있습니다. 음란과 호색으로 쾌락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정욕과 시기로 가득 찬 육신의 탐욕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3.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예수 그리스도로 옷을 입어야 합니다. 아직 우리는 그리스도의 부활의 몸을 입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 옷을 입기 위하여 그 옷에 걸 맞는 우리의 신체가 되어야 합니다. 그 옷이 네게 맞지 않는 옷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그 옷을 입기에 합당한 자들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택하셨고 의롭게 하셨습니다. 의롭게 하신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육신의 정욕에 져서 육신의 일을 도모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해야 합니다.

 

우리는 어떤 곳을 향해 걷고 있습니까? 인생이 가야할 마지막 종착지는 어디인지 알고 있습니까? 인간이라는 존재의 정체성을 발견했습니까? 그 정체성을 확립했습니까? 우리가 크리스천이라면 크리스천으로써 그 정체성을 확립하고 있습니까? 크리스천은 그 산영으로 아담 아래 있는 육신의 일을 물리쳐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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