義의 종이 된 자, 롬 6.15-23
당신은 지금 누구의 종인가? 하나님인가? 사탄인가? 세상인가? 내가 좋아하는 그 어떤 것인가? 지금은 시대를 분별할 때이다.
1. 율법이 아닌 은혜 아래 있는 자이다.
1) 순종이 요구된다.
은혜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순종이 요구된다. 죄에게 순종하든지 의에게 순종하든지 둘 하나를 택해야 한다. 그러나 죄의 종이 되면 사망에 이르게 될 것이며, 義의 종이 되면 하나님의 자녀로서 그 나라를 상속받게 될 것이다.
2) 義의 종이 되었다.
과거에 죄에 종노릇하던 삶을 청산해야 한다. 이제 의에 종이 되었으니 옛 습관을 버리고 새롭게 된 의로운 자녀로서 살아가야만 한다.
2. 육체는 그 속에 있는 것으로부터 지배를 받는다.
1) 죄의 지배를 받는 육체
같은 육체인데 죄의 지배를 받아 지옥 같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을 수 있다. 그 같은 몸으로 의에게 순종하여 그 마음이 기쁘고 즐거울 때에는 천국 같을 때도 있다. 하나의 몸으로 어떨 때는 사탄을 좇고 어떨 때에는 하나님의 뜻을 좇는 것이 인간의 현실이다.
2) 의의 지배를 받는 육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특별한 은총을 주셨다. 그것은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으시고 성령을 통하여 신자들을 돕고 계신다. 따라서 의의 순종하는 자들은 성령께서 그 안에 내주하셔서 돕고 계신다.
3.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맺게 하심
1) 죄의 종일 때에는 사망에 이르는 열매를 맺게 되었다.
사망에 이르는 열매를 맺을 때에는 마음에 근심과 염려가 가득 차게 되지만 이제 의에게 종이 된 사람은 그 마음에 영생과 평안이 넘치게 하신다.
2) 의의 종이 된 뒤부터는 거룩한 열매를 맺어가게 하신다.
성령은 죄로부터 해방시키시며 그로 하여금 의의 열매를 맺도록 도우신다. 거룩함에 이르게 하시는 열매를 맺게 하신다. 죄의 삯은 사망이지만,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다.
이 시대는 암흑시대 혼란의 시대이다. 철학공부 하지 않는다. 육체적인 쾌락을 추구하는 철학을 멀리하고 육체적인 쾌락을 추구하는 경향이 강하다. 정신적인 세계의 안정보다는 육체적인 쾌락을 더 선택하는 경향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 육체의 쾌락은 물론 그 소욕을 좇지 말라고 경고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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