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에게 언약을 세우심 창 9.1-6
1. 노아에게 하나님의 언약을 재 갱신하셨습니다.
1절, “하나님이 1)노아와 그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2)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 하라”
아담에게 명하신 것을 다시 노아에게 명하셨습니다. 이것을 ‘행위언약’이라고 합니다. 노아는 아담 이후 세상을 물로 심판하신 후에 다시 한 사람을 택하셔서 세우시고 그에게 언약을 세우신 것입니다.
2. 만물의 다스리도록 그 권위를 인간에게 부여하시며 또한 인간의 식량으로 주셨습니다.
2절-4절, “1)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바다의 모든 고기가 너희를 두려워하며 너희를 무서워하리니 이들은 2)너희 손에 붙이웠음이라. 3)무릇 산 동물은 너희의 식물이 될지라 채소같이 내가 이것을 다 너희에게 주노라 그러나 4)고기를 그 생명 되는 피 채 먹지 말 것이니라.”
하나님은 인간에게 만물을 다스리며 관리할 책임과 권한을 주셨습니다. 아담에게 하셨던 그 명령을 다시 노아에게 하신 것입니다.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 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1:28)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 발아래 두셨으니 곧 우양과 들짐승이며 공중의 새와 바다의 어족과 해로에 다니는 것이니이다.”(시 8:6-8)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복을 따라 각 성에서 네 마음에 즐기는 대로 생축을 잡아 그 고기를 먹을 수 있나니 곧 정한 자나 부정한 자를 무론하고 노루나 사슴을 먹음같이 먹으려니와 오직 그 피는 먹지 말고 물같이 땅에 쏟을 것이며”(신 12:15-16)
“너는 가증한 물건은 무엇이든지 먹지 말라”(신 14:3)
“너희 중에 아무도 피를 먹지 말며”(레 17:12)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레 17:11)
3. 피를 중시 하시는 이유는 곧 1)사람의 생명이 ‘피’에 있으며 2)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았기 때문입니다.
5-6절, “1)내가 반드시 너희 피 곧 너희 생명의 피를 찾으리니 짐승이면 그 짐승에게서 사람이나 사람의 형제면 그에게서 그의 생명을 찾으리라 2)무릇 사람의 피를 흘리면 사람이 그 피를 흘릴 것이니 이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지었음이니라”
“소가 남자나 여자를 받아서 죽이면 그 소는 반드시 돌에 맞아 죽을 것이요”(출 21:28)
“흘리게 한 자의 피가 아니면 속할 수 없느니라.”(민 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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