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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의 기간과 그 대략 창 8.1~19

말씀하시는 성령

by James S. S. Jung 2008. 2. 2. 22:26

본문

홍수의 기간과 그 대략 창 8.1~19

 

1. 홍수의 기간의 대략

홍수의 시작

물이 땅을 덮음

물이 걷힘

물이 마름

홍수의 기간

2월 17일

150일

1월 1일

2월 27일

375일 (약 1년 10일)

 

2. 물로 심판하신 후 노아의 가족과 생명체에 대한 하나님의 은총

1~5절, “하나님이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는 모든 들짐승과 육축을 1)권념하사 바람으로 땅 위에 불게 하시매 물이 감하였고 깊음의 샘과 하늘의 창이 막히고 하늘에서 비가 그치매 2)물이 땅에서 물러가고 점점 물러가서 150일 후에 감하고 7월 곧 그 달 17일에 방주가 아라랏산에 머물렀으며 물이 점점 감하여 3)10월 곧 그 달 1일에 산들의 봉우리가 보였더라.”

하나님은 인간과 모든 생명체를 불쌍히 여기셨고 곧 방주가 아라랏산에 머물게 하셨습니다. 이것은 모세가 바다를 갈라지게 한 후에 다시 바다의 물을 합치게 했던 홍해 바다를 육지 같이 걸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도 하나님의 은총이 주어진 사건이었습니다. 다음의 성구들은 이러한 하나님의 권능과 은총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깊음이 대하여는 이르기를 마르라 내가 네 강물들을 마르게 하리라”(사 44:27)

“그는 바다를 꾸짖어 그것을 말리우시며 모든 강을 말리우시나니”(나 1:4)

“바람으로 자기 사자를 삼으시며”(시 104:4)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들이 열려 40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7:11-12)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리라”(계 21:4)

 

3. 방주에 창을 내고 까마귀와 비둘기를 통하여 스스로 알아보려 했던 노아

6~7절, “1)40일을 지나서 노아가 그 방주에 지은 창을 열고 까마귀를 내어놓으매 까마귀가 2)물이 땅에서 마르기까지 날아 왕래하였더라.”

8~12절, “그가 또 1)비둘기를 내어놓아 지면에 물이 감한 여부를 알고자 하매 온 지면에 물이 있으므로 비둘기가 접촉할 곳을 찾지 못하고 방주로 돌아와 그에게로 오는지라 그가 손을 내밀어 방주 속 자기에게로 받아들이고 또 2)7일을 기다려 다시 비둘기를 방주에서 내어놓으매 저녁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새 잎사귀가 있는지라 이에 노아가 땅에 물이 감한 줄 알았으며 또 3)7일을 기다려 비둘기를 내어놓으매 다시는 그에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더라.”

 

노아는 방주에 창을 내고 까마귀와 비둘기를 내어 보내어 땅에 물이 말랐는지를 그리고 땅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하여 새들을 이용했습니다. 그들은 나름대로 노아에게 그 해답을 주었으며 노아는 자신의 생각대로 물로 가득 찬 땅에 대한 염려와 호기심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노아 역시 하나님이 말씀하시기까지 기다리기 보다는 자신의 힘으로 무엇을 알아내려했던 모습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3. 때가 되어 하나님이 노아에게 지시하심

13~4절, “1)601년 정월 곧 그 달 1일에 지면에 물이 걷힌지라 노아가 방주 뚜껑을 제치고 본즉 2)지면에 물이 걷혔더니 2월 27일에 땅이 말랐더라.”

15~19절,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1)너는 네 아내와 네 아들들과 네 자부들로 더불어 방주에서 나오고 너와 함께 한 모든 혈육 있는 생물 곧 새와 육축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 이끌어 내라 2)이것들이 땅에서 생육하고 땅에서 번성하리라 하시매 노아가 그 아들들과 그 아내와 그 자부들과 함께 나왔고 땅 위의 동물 곧 모든 짐승과 모든 기는 것과 모든 새도 그 종류대로 방주에서 나왔더라.”

 

하나님은 노아에게 방주에서 나오도록 명하셨습니다. 노아가 무엇을 알아보기 이전에 하나님은 이미 계획하셨고 그 때를 기다리시며 노아에게 명하신 것입니다.

인간은 자신의 힘으로 무엇을 이루어 보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구원은 그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예비 된 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이며 허락된 자들만이 구원을 얻게 되는 하나님의 섭리를 이해하고 그 안에서 쓰임 받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시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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