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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참된 희망 [시 116.1~19]

말씀하시는 성령

by James S. S. Jung 2008. 1. 12.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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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참된 희망 [시 116.1~19]

 

세상은 우리 눈에 보이는 세계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보고 안전하다고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세상은 우리에게 진정한 평안을 줄 수 있다고 믿고 계십니까? 아니면 또 다른 무엇을 찾고 계십니까? 오늘 시편 기자는 왜 모든 사람이 거짓말쟁이라고 말하고 있는지를 아십니까? 세상은 과연 신뢰할만한 곳입니까? 만일 아니라면 여러분은 지금 무엇을 찾고 있습니까? 오늘 시편기자는 무엇을 증거하고 있습니까?

 

첫째, 시편기자는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시는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오늘 시편기자는 내 음성을 들으시고 내 간구를 들으시는 하나님의 은총을 입었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내 귀에 항상 귀를 기울이시는 하나님의 은총을 입고 그는 평생토록 기도할 것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사망과 음부의 고통 중에도 환난과 슬픔을 만났을 때에도 여호와께 기도하며 내 영혼을 건져주실 것을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인생의 참된 의지이십니다. 그분만이 인생의 참된 위로 자가 되십니다.

 

*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은 다 시행하실 것을 약속하신 하나님

a. 십자가에서 인간의 죄를 대속하신 그리스도의 은혜

b.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할 수 있는 특권

 

둘째, 시편기자는 은혜로우시며 의로우시며 긍휼하신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심령이 가난한 자를 찾으십니다. 마음이 온유한 자를 찾으십니다. 마음이 어린 아이처럼 순진한 자를 찾고 계십니다. 즉 하나님의 은혜를 입는 자는 곧 심령이 가난한 자이어야 함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의로우시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의로운 자가 아닌 하나님 앞에서 의로운 자를 찾고 계십니다.

건강한 자에게 의사가 필요 없듯이 세상에서 건강한 자들은 하나님을 찾지 않게 됩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소외당하며 멸시와 천대를 받는 자들에게 하나님은 찾아오십니다. 마음에 근심과 염려가 가득하여 세상에서 살아갈 희망을 잃어버린 인생들을 찾고 계십니다.

상한 심령을 그 사망에서 건지실 것입니다. 그 눈에 눈물을 닦아 주실 것입니다. 넘어지는 자들을 일으켜 세워 주실 것입니다. 오늘 시편 기자는 우리에게 증거 합니다. 하나님은 은혜로우시며 의로우시며 긍휼하신 분이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 스스로 죄인임을 깨닫는 자를 용서하시는 하나님

a. 자신의 죄를 깨닫고 하나님께 돌아온 자들에게 예비 된 은혜

b. 창세전에부터 감추셨던 하나님의 비밀

 

셋째, 시편기자는 생명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고통 중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를 찾고 계십니다. 세상을 의지하는 자들은 속임을 받을 것입니다. 세상은 영원토록 인생을 안전하게 지켜 주지 못합니다. 꽃이 피었다가 시들 듯이 세상을 의지하는 자들은 그 꽃이 시드는 것처럼 그의 삶도 종말이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세상은 속이는 자입니다. 세상은 인생들에게 잠시 유익을 가져다줄지는 몰라도 그것이 영원할 수는 없습니다. 세상은 인생을 속이는 자입니다. 오늘 시편기자는 세상은 거짓말쟁이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 창조주이시며 타락한 인간의 구속하신 구속의 주되신 하나님

a. 첫째 아담을 통하여 출생한 자들의 세계 - 현 세대, 현재

b. 그리스도를 통하여 거듭난 자들의 세계 - 오는 세대, 미래

 

하나님은 인생들에게 서원을 두고 행하기를 원하십니다. 인생을 의지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을 바라보며 꿈을 가질 것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이 인생의 참된 꿈이며 소망입니다. 무엇을 바라보시겠습니까? 하나님을 바라본다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생각하며 행하는 자들이 될 것입니다. 생명의 근원이실 뿐만 아니라 죽었던 몸도 다시 살리신 구속의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의 제사를 드려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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