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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자손의 계보 창 5.1-32

말씀하시는 성령

by James S. S. Jung 2008. 1. 12. 21:55

본문

아담 자손의 계보 창 5.1-32

 

주요 성경본문

1절, “아담 자손의 계보가 이러하니라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시되”

2절,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일컬으셨더라.”

3절, “아담이 130세에 자기 모양자기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하였고”

4-5절, “아담이 셋을 낳은 후 800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그가 930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32절, “노아가 500세 된 후에 셈과 함과 야벳을 낳았더라.”

 

1. 가인은 아담의 계보에 들어가지 못하고 셋이 그 대를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하신 것은 하나님께서 여자의 후손에 대한 예언과 함께 아브라함, 모세, 이삭, 다윗(이스라엘 왕)의 자손으로 오실 그리스도의 계보를 이미 세우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아담으로 인하여 세상에 흩어진 인생들 가운데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불러 모으실 사람들이 이미 구별되어지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아담의 세대 즉 옛 세대 가운데에서 구원받은 자들은 이제 새 세대인 그리스도 안에서 불러 모으신 새 사람을 입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따라 진리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엡 4:24)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자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골 3:10)

 

* 죄인에게 주어지는 말로

a. 가인은 아담의 계보에 들어가지 못함

b. 셋을 낳은 후에야 비로소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불렀다는 것은 하나님이 그들에게 나타나신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2. 처음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아담)이라하셨음을 기억해야합니다.

남자와 여자는 차별 없이 지음 받은 존재입니다. 단지 그들에게 주어진 위치와 역할이 다를 뿐입니다.

“남자나 여자 없이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갈 3:28)

“그 둘이 한 몸이 될지니라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막 10:8)

 

* 남자와 여자의 구별은 무엇인가?

a. 그들에게 주어진 위치와 역할

b. 인간의 본질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c. 하나님나라에서는 시집가고 장가가는 일이 없다고 하신 뜻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3. 아담의 형상을 입은 셋을 낳았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 이상은 이요 그 이상은 아담이요 그 이상은 하나님이시니라.”(눅 3:39)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으리라”(고전 15:49)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롬 5:12)

“하나님 앞에서 사람이 어찌 의롭다 하며 부녀에게서 난 자가 어찌 깨끗하다 하랴”(욥 25:4)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요 3:6)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마 1:20)

 

*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존재와 아담의 형상으로 출생한 존재

a. 아담[하와] -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음

b. 셋 - 아담의 형상으로 출생함

 

4. 노아는 500세 된 후에 셈, 함, 야벳을 낳았고 그는 물로 심판하실 때 유일하게 구원받은 가정이기도 합니다.

“노아가 500세 된 후에 셈과 함과 야벳을 낳았더라.”

세상을 물로 심판하실 때, 인간의 죄가 세상에 만연했다는 표현은 꽉 찼다는 말입니다. 더 이상 하나님이 보시기에 용서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른 것을 말합니다.

 

* 방주, 무지개, 홍수 심판

a. 인간의 죄

b. 하나님의 심판

c. 인류의 생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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