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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하기 이전의 아담과 하와

말씀하시는 성령

by James S. S. Jung 2007. 12. 9.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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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하기 이전의 아담과 하와  창 2.15~25 20071209 

 

15절,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 하나님은 아담을 에덴동산에 두시고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셨다.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창 1:28) 아담은 그에게 에덴동산에 있는 모든 생물들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셨고 모든 좋은 실과를 식량으로 주신 것이다.

 

16~17절,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으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은 아담에게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임의대로 다 먹게 하셨다. 그러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고 금하셨다. 만일 그것을 먹는 날에는 정녕(반드시) 죽으리라고 하셨다.

“내가 오늘날 천지를 불러서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말씀을 순종하며 또 그에게 부종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요 네 장수시니 여호와께서 네 열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하리라”(신 30:19-20)

오묘한 일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속하였거니와 나타난 일은 영구히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속하였나니 이는 우리로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행하게 하심이니라”(신 29:29)

나를 잃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해하는 자라 무릇 나를 미워하는 자는 사망을 사랑하느니라.”(잠 8:36)

 

18절,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 남녀가 결혼을 통하여 이루게 될 가정에 대한 근거

1) 독처하는 것을 좋지 못하게 여기신 하나님이시다.

2) 돕는 배필로 여자를 지으셨다.

 

* 한 몸을 이루게 하셨다.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창 2:24)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엡 5:31~32)

 

* 그리스도는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비어 내어줌이 되셨다.

“자기를 비어”(빌 2:7) “예수는 우리 범죄 함을 위하여 내어 줌이 되고”(롬 4:25)

이것은 곧 남편이 아내를 위하여 자신의 비어 내어줌이 되어야 함을 의미한다. 아내는 남편을 돕는 배필이지만 남편은 아내를 위하여 자신을 비어 내어줌이 되는 것이다.

 

19절,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어떻게 이름을 짓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이르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일컫는 바가 곧 그 이름이라

하나님은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셨다. 그리고 그것들을 아담에게 이끌어 보이심으로 아담은 각 생물을 일컫게 되었고 그 일컫게 된 것이 곧 그들의 이름이 되었다. 아담은 그 동물들을 보고 느낀 대로 말했을 것이며 그 말한 것이 그것들의 이름이 된 것이다. 아담은 분명히 동물과 새들의 이름을 다 지을 만큼 탁월한 두뇌를 지니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 발아래 두셨으니 곧 모든 우양과 들짐승이며 공중의 새와 바다의 어족과 해로에 다니는 것이니이다.”(시 8:6-8)

 

20~23절, “아담이 모든 육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그 때에 이리가 어린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찐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아이에게 끌리며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사 11:6-9)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 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롬 8:19-20)

“다윗이 사울의 머리 곁에서 창과 물병을 가지고 떠나가되 깨든지 이를 보든지 알든지 하는 사람이 없었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로 깊이 잠들게 하셨으므로 그들이 다 잠이었더라.”(삼상 26:12)

“아내를 얻는 자는 복을 얻고 여호와께 은총을 받는 자니라”(잠 18:22)

“슬기로운 아내는 여호와께로서 말미암느리라”(잠 19:14)

“나의 골육이로다”(잠 29:14)

“우리의 골육이니라”(창 37:27)

“우리는 왕의 골육이니이다”(삼하 5:1)

 

24~25절,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아담과 그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 아니하니라.”

* 결혼은 남자와 여자가 한 몸을 이루는 것이다.

범죄 하기 이전의 남자와 여자는 수치를 몰랐다. 벌거벗었으나 그들은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들이 벌거벗은 몸을 수치스럽게 여긴 것은 그들이 하나님 앞에 범죄 한 이후부터임을 알 수 있다.

“예루살렘이 크게 범죄하므로 불결한 자같이 되니 전에 높이던 모든 자가 그 적신을 보고 업신여김이여 저가 탄식하며 물러가도다”(애 1:8)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3:10)

아담은 자신의 수치를 자신이 가리우려고 나뭇잎 치마를 해 입은 것이다(3:7)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불쌍히 여기셨고 곧 가죽옷을 입히신 것이다[“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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