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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가운데 창조된 궁창/ 창 1.6~8

말씀하시는 성령

by James S. S. Jung 2007. 11. 3.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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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가운데 창조된 궁창/ 창 1.6~8

 

“6.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7.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8.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1. 물 가운데 창조된 궁창

궁창이란 오늘날 공중의 구름이 있는 곳을 말한다. 궁창 위에도 물이 있다는 것은 오늘날 구름을 보고 궁창 위에도 물이 있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궁창 위의 물은 지금 왜 보이지 않는 지를 우리는 궁금해 할 수 있지만 실제로 이 물은 노아 홍수 때에 비가 되어 40주야 땅에 내려 지금은 구름만 존재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노아 홍수전에 성경에 나타난 대로 본다면 “안개만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을 적셨더라.”(창 2:6)하셨고 “하늘의 창들이 열려 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창 7:11-12)고 증거하고 있다. 비란 말이 여기에서 처음 등장했고 그 전에는 땅에 안개가 있었다는 것이며 또 노아가 홍수 이후에 평소에 마시던 포도즙을 마시고 취한 것으로 보여 진다. 노아 홍수전에는 취하였다는 말이 없다.

 

2. 궁창의 모습과 땅의 상태

하늘의 “창”이란 말이 나왔는데 이 말은 노아 홍수전에는 지구가 온상처럼 물 층으로 둘러 싸여있는 모습이었음을 추측할 수 있다.

지구는 온상처럼 항상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면서 아주 살기 좋은 땅이었음을 알 수 있다. 홍수로 하늘의 창이 열렸다는 말은 그 물이 위에서 터져 나온 것이며 땅은 대홍수로 완전히 물에 잠겼음을 의미한다.

이후 지구는 열대지방과 한대지방 그리고 온대지방 등의 지역적인 특성을 나타내게 되었고 직사광선과 기온 차가 커짐에 따라 포도즙이 술로 변하여 인간이 그것을 마시면 취한 것으로 보여 진다.

궁창을 ‘삼층천’으로 부르는 것은 구름이 하늘과 해와 달이 있는 하늘과 하나님이 계시는 하늘로 나누어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바울도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고후 12:2)고 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3. 지구를 중심으로 이해할 수 있는 우주공간

1) 은하-계(銀河系)

“태양계가 딸려 있는 수많은 항성과 성운의 집단”

 

2) 태양-계(太陽系)

“태양을 인력의 중심으로 하여 운행하고 있는 천체의 집단을 말한다. 즉 수성·금성·지구·화성·목성·토성·천왕성·해왕성·명왕성의 아홉 행성과 이에 딸린 50개 이상의 위성 및 소행성·혜성·유성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창세기는 우주공간 전체를 설명하지 않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단지 인간이 살고 있는 지구를 중심으로 기록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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