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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이 기뻐할 일 / 눅 10:16~20

말씀하시는 성령

by James S. S. Jung 2007. 9. 29. 20:33

본문

크리스천이 기뻐할 일 / 눅 10:16~20

 

“(1)너희 말을 듣는 자는 곧 내 말을 듣는 것이요 너희를 저버리는 자는 곧 나를 저버리는 것이요 나를 저버리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저버리는 것이라 하시니라 칠십인이 기뻐 돌아와 가로되 (2)주여 주의 이름으로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1)사단이 하늘로서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내가 너희에게 (2)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그러나 (1)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2)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1. 크리스천에게 주어진 능력

1)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자에게 주어진 권위

제자들은 그리스도를 증거 하면서 그들은 또한 놀랐을 것입니다. 그들이 전한 복음은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와 3일 만에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전한 것입니다. 복음을 듣는 자들은 그리스도께로 향하는 자들이었습니다. 창세전에 그들은 택함을 입은 자들이었습니다. 그러나 복음을 거부하는 자들도 만났을 것입니다. 이들은 공중 권세를 잡은 악한 영들에게 사로잡힌 자들입니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부활이 자신들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자들일 것입니다. 사탄이 예수께 묻는 질문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사탄은 아직 때가 안 되었는데 벌써 왔느냐고 묻고 있습니다. 그들이 영원한 형벌을 받게 될 그 때가 아님을 분명하게 밝힌 것입니다.

 

2) 귀신들도 항복하게 되는 권위

귀신들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할 때 물러났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심으로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이후 모든 악한 권세와 정사들은 다 복종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나아가는 자들에게는 그리스도의 권세를 지닌 것입니다. 그리스도께 복종하듯이 제자들에게도 복종하는 것을 그들은 목격한 것입니다.

 

2. 그리스도께서 위임하신 제자들의 권위 앞에 굴복하는 사탄

1) 사탄이 번개 같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을 보심

그리스도께서는 제자들을 보내신 후 그들이 행하는 사역 현장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을 알고 계신 것입니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사탄의 권세를 보신 것입니다. 제자들이 전하는 복음과 제자들이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나아가는 현장이 이러한 놀라운 일들이 일어난 것입니다.

 

2) 제자들에게 위임된 권세와 그들을 해할 자가 없게 하심

제자들에게 위임된 그 권세를 빼앗을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그 권세는 오직 유일하신 하나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그리스도의 권위와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의 제자라면 이러한 긍지와 담대한 용기를 가져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나아가는 자들에게 함께 하시는 권세와 능력은 그 누구도 대적할 자가 없는 것입니다.

 

3. 크리스천이 궁극적으로 기뻐할 일

1) 귀신들이 항복하는 권세부림에 기뻐하지 말라

그리스도께 나아와 기뻐하며 그들은 주님께 자랑하며 기뻐했습니다. 그러나 주께서는 그러한 권세부림으로 기뻐할 것이 아님을 권고하셨습니다. 바울도 자신은 지금 주 앞에 쓰임 받고 있지만, 다른 사람을 구원에 이르게 하고 있지만, 도리어 자기 자신은 버림받는 자가 되지 않을까 두려워했던 것입니다. 이러한 바울의 생각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2) 하늘의 생명록에 기록된 이름을 인하여 기뻐해야 함

하늘의 생명록에 기록된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하늘의 생명록에 기록되지 못한 자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갈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은 무슨 뜻입니까? 아버지의 뜻은 곧 보내신 자 그 아들을 믿고 구원을 얻는 일입니다. 그런데 구원에 이른다는 것은 곧 아버지 뜻을 아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버지의 뜻은 곧 그리스도 안에서 택하신 자들을 용서하시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온갖 훌륭한 일들을 행하였다 할지라도 자기를 용서하신 사실과 함께 다른 사람을 용서하는 자가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1만 달란트 탕감 받은 자가 3백 데나리온 빚진 자를 용서하지 않아 주인에게 탕감 받았던 것을 다시 갚아야만 옥에서 나와야하는 어리석은 자와 같은 자를 말합니다.”

 

구원은 그리스도 안에서 용서를 입은 자를 말합니다. 따라서 그도 다른 사람을 용서하는 자가 되어야 함을 의미합니다. 용서하지 못한 자가 있습니다.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아닙니다. 그들은 불법을 행하는 자요. 그리스도와 상관없는 자임으로 그리스도께서 모른다하실 자들이 되는 것입니다.

 

일흔 번씩 일곱 번까지 용서하라 하신 말씀을 기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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