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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와 권능이 충만했던 스데반

말씀하시는 성령

by James S. S. Jung 2007. 10. 6.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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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와 권능이 충만했던 스데반/ 행 7.8~15, 7.54~60

 

사도들이 세웠던 일곱 집사 가운데 한 사람인 스데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는 성령 충만한 제자였습니다. 그는 기사와 표적을 행하며 여러 회당에서 복음을 전하던 제자였습니다. 그가 순교를 당하면서도 흔들리지 않고 지켰던 그의 신앙과 육체적으로 전혀 흔들림 없었던 모습은 후대에 많은 도전을 주었던 인물입니다.

 

1. 은혜와 권능이 충만했던 집사 스데반

1) 큰 기사와 표적을 백성들에게 행했던 집사였습니다.

스데반이 기사와 표적을 행했던 백성들은 구레네인, 알렉산드리아인, 길리기아와 아시아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들에게 기사와 표적을 행하였던 것입니다.

 

2) 그곳 지역자유민들의 회당에서 온 어떤 자들이 스데반과 논쟁을 폄

스데반이 지혜와 성령으로 말함을 그들이 당하지 못하게 되었고 그들은 사람들을 매수하여 거짓증언을 하도록 계략을 세운 것입니다. 그들이 거짓 증인을 매수한 목적은 곧 스데반이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을 들었다는 거짓된 증언을 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2. 그 어떤 자들은 백성과 장로와 서기관들을 충동시켜 스데반을 붙잡아 공회에 세운 것이었습니다.

1) 거짓 증인들의 거짓된 증언을 하도록 했던 것입니다.

a. 이 거룩한 곳과 율법을 거슬러 말하기를 마지아니했다는 증언이었습니다.

b. 그의 말에 이 나사렛 예수가 이곳을 헐고 또 모세가 우리에게 전하여 준 규례를 고치겠다함을 그들이 들었다고 거짓증언을 하도록 한 것입니다.

 

2) 공회 중에 있던 스데반의 모습에 대한 누가의 증언입니다.

공회 중에 앉은 사람들이 다 스데반을 주목하여 보니 그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았다고 했습니다.

 

3. 순교를 당하면서 그가 보여준 신앙은 보통사람의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1) 그들이 스데반의 설교를 듣고 마음에 찔려 행한 일입니다.

큰 소리를 지르며 귀를 막고 일제히 그에게 달려들어 그를 성 밖으로 내치고 돌로 치기 시작했습니다, 증인들은 옷을 벗어 사울 앞에 두었던 것입니다.

 

2) 돌에 맞아 죽으면서도 그는 하나님을 향한 신앙과 그의 육체의 삶은 전혀 흔들림이 없었습니다.

그가 설교를 마친 후에 비난을 받으면서도 그는 성령 충만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돌에 맞아 죽으면서도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라고 간구한 후에 무릎을 꿇고 또 다시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라 부르짖은 후에 하나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그 현장을 목격하던 젊은 청년이 있었는데 그가 곧 사울이었습니다.

 

사울은 그 후 다메섹으로 가던 길목에서 그리스도를 만났고 그 후 그 역시 그리스도인들을 학대하던 자가 이제는 그리스도를 증거 하는 사도로 택함을 입었던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그가 예수를 핍박하던 자였으므로 신뢰하지 않고 따돌렸지만 그는 스스로 하나님과 그리스도 예수로 말미암아 사도된 자신을 변증하면서 매 서신마다 자신의 사도성을 강조하면서 변론과 함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던 사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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