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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는 삶/ 롬 8:10~15

말씀하시는 성령

by James S. S. Jung 2007. 9. 15.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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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는 삶/ 롬 8:10~15

 

인간의 죄에 종노릇 하면서 많은 세월 죄의 속박으로부터 자유 할 수 없었지만 이제우리 몸은 그리스도께서 율법의 요구대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으로 우리도 그리스도와 함께 이미 2000년 전에 죽은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영은 하나님의 의로 인하여 즉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심으로 우리도 주께서 재림하실 때에 부활할 수 있다는 소망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1. 인간의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지만 영은 하나님의 의를 인하여 살게 됨

인간의 몸은 죄로 인하여 율법의 요구대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지만 우리의 영은 그리스도께서 율법의 요구대로 죽고 다시 3일 만에 사심으로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것처럼 우리도 부활할 것을 바라며 이 땅에서 소망 가운데 살게 하셨습니다.

 

2. 그리스도께 빚진 자로서 우리 몸의 행실을 죽이는 자에게 부활이 약속됨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받은 자들은 그 누구이든 다 그리스도께 빚진 자들입니다. 이러한 큰 빚을 진 자로서 마땅히 몸의 행실을 죽이지 않는다면 그는 그리스도의 은혜를 저버리는 자가 될 것입니다. 따라서 “오호라 나는 곤고한 자로다 이 사망의 늪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낼꼬!” 또는 “날마다 죽노라”고 고백했던 바울의 고백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3. 양자의 영을 받게 하심으로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게 하심

이제는 그리스도 안에서 죄의 종노릇하던 우리에게 양자의 영을 받게 하심으로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로 부를 수 있게 하셨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아들답게 이 땅에 사는 날 동안 행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사탄이 즐거워하는 일보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행해야 합니다.

언제나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양자의 영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답게 이 세상에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남기신 천국복음을 위하여 헌신하는 종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가 기뻐하실 일을 찾아 행해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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