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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주권 렘 18:1~12

말씀하시는 성령

by James S. S. Jung 2007. 9. 9.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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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주권 렘 18:1~12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말씀이다. 하나님의 주권에 대해 토기장이의 일을 통하여 그 주권을 깨닫게 하고 계신다. 우리는 이 주권 앞에 어떤 마음과 태도를 가지고 있는지 자신을 살피는 시간을 가져야할 것이다. 하나님의 주권 앞에 어떤 자세로 살아가고 있는가? 오늘 나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주권 앞에 순종하고 있는가? 자신을 살펴야 한다.

1. 토기장이의 권한

1) 예레미야에게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라 하심

하나님께서는 토기장이의 집에서 무엇인가를 보여주시기를 원하셔서 예레미야를 토기장이의 집으로 가라고 명하셨다. 예레미야는 그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 하나님의 명을 받은 것이다. 하나님은 토기장이가 하는 일을 통하여 예레미야에게 보여주기를 원하시는 것이 있었다.

 

2) 예레미야가 토기장이가 하는 일을 목격한 것

진흙으로 만든 그릇이 토기장이의 손에서 파상하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그 파상된 진흙으로 자기의견의 선한대로 다른 그릇을 만들었다. 이처럼 토기장이는 자기가 만들고 싶은 그릇을 자기의 마음대로 만들고 있었던 것이다. 이처럼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 역시 자기의견을 따라 원하시는 그릇을 빚어 만드실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신 것이다.

 

2.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과 그분의 뜻

1)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음 같이 너희도 내 손에 있음을 상기시키심

하나님께서 어느 민족이나 국가를 뽑거나 파하거나 멸하리라 할 때에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던 길을 돌이켜 하나님께로 돌아오면 그들에게 내려질 재앙을 거두실 것과 만일 돌이키지 않으면 그들에게 재앙을 내릴 것임을 강조하시기 위함이었다.

 

2) 이스라엘에게 고하도록 명하심

예레미야는 하나님이 명하신대로 “보라 내가 너희에게 재앙을 내리며 계책을 베풀어 너희를 치려하노니 너희는 각기 악한 길에서 돌이키며 너희 길과 행위를 선하게 하라”하셨다하라고 했다. 그러나 그들은 “아는 헛된 말이라 우리는 우리의 도모대로 행하며 우리는 각기 악한 마음의 강퍅한 대로 행하리라”고 했다.

 

3. 이스라엘의 재앙의 날에 그들에게 등을 돌리시는 하나님

1) 기상의 변화로 내려진 재앙

“레바논의 눈이 어찌 들의 반석을 떠나겠으며 원방에서 흘러내리는 찬물이 어찌 마르겠느냐”고 하셨다. 이것은 그들이 가증한 일을 행한 연고임을 지적하셨다. 열방 중에 물어보라 하셨다. 이처럼 하나님은 눈이 녹지 않는 지역이 눈이 녹아내리게 하시며 찬물이 마르지 않을 지역에 찬물을 마르게 하실 것을 경고하신 것이다.

 

2) 이스라엘의 땅에 내려진 재앙

그들을 옛 길에서 넘어지게 하시며 곧 곁길 닦지 않은 길로 행하게 하여 그들의 땅으로 놀랍고 영영한 처소가 되게 하심으로 자는 자마다 놀라서 머리를 흔들게 하실 것이라 하셨다. 이것은 그들이 여호와 하나님을 잊고 허무한 것에 분향하며 그것을 섬기기 때문이셨다.

 

이러한 이스라엘로부터 여호와 하나님은 등을 돌리시겠다하셨고 그 얼굴을 보이지 않겠다고 하셨다. 이것은 그들을 용서하지 않으시겠다는 말씀이다.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통하여 회개할 기회를 주셨지만 그들은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않았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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