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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20:19-31 평강을 가져다 준 주의 부활

말씀하시는 성령

by James S. S. Jung 2007. 4. 15.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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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20:19-31 평강을 가져다 준 주의 부활


1. 주의 죽으심으로 인한 제자들의 두려움을 아시고 그들을 찾아오신 주님

1) 제자들은 유대인들이 두려워 그들이 모인 곳에서 문들을 닫고 있었습니다.

제자들은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장사지내신바 된 뒤에 그들은 예수를 좇던 시절의 기쁨과 안정을 잃고 유대인들로부터 학대와 핍박을 두려워하여 은둔생활에 들어간 것입니다. 그들은 예수를 좇던 때와는 달리 그들에게 삶의 가치와 방향 그리고 그들이 할 일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며 그들을 인도할 스승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2) 부활하신 예수께서는 이러한 제자들을 찾아 오셨습니다.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후 문을 닫고 운둔생활에 들어간 제자들을 찾아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라고 말씀하시면서 그들을 위로하시며 격려하셨습니다. 두려워하던 그들에게 안심하도록 격려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자신의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면서 제자들에게 부활의 몸을 보이신 것입니다.

예수께서 이들에게 주신 말씀이 있습니다. 첫째,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낸다고 하셨습니다. 둘째, 성령을 받으라하셨습니다. 셋째,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고 하셨습니다.


2. 의심 많은 도마를 위하여 다시 찾아오신 예수님

1) 제자들이 부활하신 주를 보았다고 했으나 믿지 못하는 도마였습니다.

그는 “내가 그 손의 못 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다고 했습니다. 이러한 도마를 위하여 주께서는 다시 제자들을 찾아오신 것입니다.


2) 8일 후 제자들이 다시 집안에 있을 때에 제자들을 찾아 오셨습니다.

예수께서는 도마에게 네 손가락을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고 하셨습니다. 도마는 이러한 주님을 보고서야 비로소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라고 고백했던 것입니다. 이러한 도마를 보고 예수께서는 “너는 나를 본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3. 이 책을 기록한 목적에 대하여 저자 요한은 두 가지를 밝히고 있습니다.

1)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기 위함이라고 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자들에게 요한이 증거하고 있는 것은 곧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사실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고 증거 한 것입니다.


2) 믿는 자마다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기 위함이라고 했습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자마다 그의 은혜를 인하여 약속된 죄 사함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자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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