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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함 받은 자의 삶

말씀하시는 성령

by James S. S. Jung 2006. 12. 30.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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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함 받은 자의 삶


택함을 입은 하나님의 자녀답게 거룩한 옷을 입어야 한다.

그 옷은 긍휼과 자비이다. 모든 사람들에게 긍휼과 자비를 베푸는 일이 곧 하나님의 자녀의 신분임을 의미한다. 옷은 곧 그에게 주어진 신분을 상징하는 것이다.

그 옷은 또한 겸손과 온유이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항상 겸손과 온유함으로 모든 사람을 대해야 한다. 그리스도인의 겸손과 온유함은 곧 많은 사람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을 주 앞으로 인도할 수 있는 수단이며 통로가 될 것이다.

그 옷은 인내이다. 모든 그리스도에게는 언제든지 여러 가지 환난과 고난이 닥쳐올 수 있다. 그러할 때 필요한 옷이 곧 인내이다. 이 인내는 곧 하나님께서 자신을 일으켜 세우실 것이며 장래 하나님나라에 갈 때까지 나를 인도하실 것을 믿는 믿음이기도 하다.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처럼 너희도 용서하라고 하셨다.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라고 하셨다.우리에게는 언제든지 나에게 불만을 품게 하는 일들을 일어날 수 있다. 그러할 때 그를 향하여 용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고 하셨다. 서로 용납하고 아무리 불만을 갖게 한다고 할지라도 그를 사랑하라고 하셨다. 이 사랑이 곧 모든 그리스도들을 온전하게 매는 띠라고 하셨다.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를 주장하게 하라고 하셨다.

평강을 위하여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으로 부르심을 입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부르시고 구원하신 것은 우리에게 이 평강을 주시기 위한 것이다. 이 평강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않은 것이다. 이 평강은 하나님의 형별로부터 해방을 말하며 인간의 죄로 인하여 당하게 될 그 형벌로부터 영원한 자유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이 평강은 세상에서 찾을 수 없는 것이며 오직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다.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게 하라하셨다. 우리 속에 그리스도의 말씀이 풍성히 거하게 될 때 우리는 피차 권면할 수 있으며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자가 될 수 있다. 말이나 일에나 다 주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는 자가 되라고 하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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