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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말씀하시는 성령

by James S. S. Jung 2006. 12. 24.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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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하나님은 예물과 제사를 요구하지 않으셨다.

유한하고 반복적이고 한시적인 제사를 통하여 우리의 죄를 온전히 용서하시지 않으셨다는 말씀이다. 오직 하나님께서 인간의 죄를 온전하게 용서하시기 위하여 인간의 어떤 노력이나 의로움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대로 새로운 한 의로운 몸을 준비하신 것이다. 인간 가운데 그 어떤 의로운 자를 발견할 수 없었으며 오직 둘째 아담으로 새롭게 즉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새롭고 의로운 인간을 창조하신 것이다. 그는 죄로 없으셨으며 죄를 짓지도 않으셨던 분이셨다.


하나님은 자신을 위하여 한 몸을 준비케 하셨다.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벧전 2:24-25)

하나님은 그에게 우리의 죄를 전가 시키셨으며 우리가 당해도 용서받을 수 없는 모든 죄와 허물을 그에게 담당하게 하셨다. 그가 이 땅에 오신 것은 인간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하여 오신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온 것이다.

“주께서 나의 귀를 통하여 들리시기를 제사와 예물을 기뻐 아니하시며 번제와 속죄제를 요구치 아니하신다 하신지라 그 때에 내가 말하기를 내가 왔나이다 나를 가리켜 기록한 것이 두루마리 책에 있나이다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 하였나이다.”(시 40:6-8) 그리스도께서는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하여 오셨다. 그리고 그 뜻을 이루시기 위하여 죽기까지 복종하신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기쁜 소식을 전하기 위하여 부름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다. 우리는 이 성탄의 기쁨을 온 세상에 알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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