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의 영적자세
그리스도인은 새사람이 되어야 한다.
새사람의 삶이란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는 것을 말한다. 성도들의 싸울 대상은 공중권세를 잡은 악한 영이다. 악한 영과 싸우기 위해서는 새사람을 입어야 한다. 새사람은 그리스도 안에서 거듭난 사람을 말한다. 새사람이 되어야만 마귀의 공격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악한 영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사람은 그리스도 안에서 거듭난 하나님의 사람만이 공중권세를 가진 악한 영과 싸워 이길 수 있다.
능력의 원천이신 그리스도
마귀의 공격으로부터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은 곧 그리스도께로부터 주어지는 것이다. 사탄은 그리스도 밖에 있는 사람들을 유혹하여 믿는 자들을 대적하게 하며 훼방을 일삼고 있다. 따라서 우리의 눈에 보이는 사람들이 우리의 적일 수밖에 없다. 그러나 그들은 사탄의 악한 능력으로 이용당하고 있음을 주의하여야 할 것이다. 악한 죄와 악한 계략은 미워할 수 있으나 인간은 용서하고 사랑해야할 대상이며 그들도 구원받게 될 하나님의 자녀일 수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에만 우리는 마귀로부터 자유 할 수 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어떤 상태를 말 하는가? 그것은 곧 우리 자신이 믿음 안에 있는가? 그리고 하나님의 뜻에 내가 얼마나 복종하고 있는가? 하는 질문에 답할 수 있을 때 비로소 나는 그리스도 안에 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것은 그분의 가르침에 복종하고 있는 것과 관련되어 있다.
영적무기는 하나님의 전신갑주이다.
진리의 허리띠란 허리띠가 사람의 허리를 단단히 받쳐 주어 힘을 집중할 수 있게 하기 때문이다.
의의 흉배란 사람의 가슴을 보호하는 금속판을 말한다. 가슴을 적의 흉기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방패이다.
복음의 신이란 흔들림 없이 믿음 위에 서 있기 위해 필요한 것이다. 우리의 믿음이 복음 안에서 분명한 지식을 가진 믿음이라면 믿는 자로서 마땅히 행할 바를 알고 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믿음의 방패란 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의심, 두려움, 죄, 분노, 낙심, 염려 등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다.
구원의 투구란 머리를 보호해 주는 투구이다. 그리스도께서 승리하신 것은 곧 우리의 승리와 같은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승리하셔서 그리스도께서 쓰신 그 투구를 인하여 우리는 안전하게 지낼 수 있게 된 것이다.
성령의 검이란 우리가 공격도 하지만 방어할 수 있는 무기를 지니고 있는 것이다. 말씀의 검, 곧 성령의 검으로 마귀의 궤계를 물리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 하나님의 의를 이루기 위해선 ... (0) | 2006.09.03 |
|---|---|
| 임마누엘 하나님 (0) | 2006.08.29 |
| 믿음 없는 세대 (0) | 2006.08.29 |
| 하나님의 주권 (0) | 2006.08.12 |
| 인간의 불평과 불만 (0) | 200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