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대제사장 (히브리서 8장 1~2절)

“1 지금 우리가 하는 말의 요점은 이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이라 그는 하늘에서 지극히 크신 이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으니 2 성소와 참 장막에서 섬기는 이시라 이 장막은 주께서 세우신 것이요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니니라”
<본문 주해>
지금 우리가 하는 말의 요점은 이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이라
그는 하늘에서 지극히 크신 이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으니
성소와 참 장막에서 섬기는 이시라
이 장막은 주께서 세우신 것이요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니니라
<적용>
첫째,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앉으신 예수님
지금 우리가 하는 말의 요점은 이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이라 하신 것은 곧 예수께서 지극히 크신 이의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신다는 것입니다.
둘째, 성소와 참 장막에서 섬기시는 예수님
성소와 참 장막에서 섬기는 이시라 하신 것은 예수께서 자기의 몸을 희생으로 드려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셔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심으로 반복되지 않고 영원히 희생 제사를 드림으로 그 안에서 택함을 입은 자들은 죄 사함은 물론 영생을 얻게 하신 대제사장이시라는 것입니다.
셋째,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닌 예수께서 세우신 영원한 장막
이 장막은 주께서 세우신 것으로서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니라 하셨습니다. 레위 지파 제사장들은 일생을 살다가 떠나면, 다른 제사장이 그 직무를 맡아 수고하였지만, 인간의 죄는 해결하지 못하였던 것을 예수께서 단번에 영원한 제사를 하나님 아버지께 드림으로서 다시는 반복하여 희생 제사를 드릴 필요가 없게 하신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는 분이십니다. 장차 만왕의 왕으로 재림하실 분이십니다. 예수께서는 성소와 참 장막을 다스릴 분이십니다(롬8:34). 이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결코 그 누구도 정죄할 수 없게 하신 것입니다(롬8:1).
그리스도인들은 그분이 우리의 삶 속에서 승리하시고 영광을 받으실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요17: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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