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를 의지하며, 찬양하는 다윗의 삶 (시편 63편 1~2)

시편 63편은 압살롬의 반란 또는 사울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어 척박한 광야 생활을 하면서 그 환경에서도 강한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임재하심과 인자하심을 갈망하면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다윗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1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황폐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 2내가 주의 권능과 영광을 보기 위하여 이와 같이 성소에서 주를 바라보았나이다”
<본문 주해>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황폐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
내가 주의 권능과 영광을 보기 위하여 이와 같이 성소에서 주를 바라보았나이다
다윗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면서 주는 나의 하나님이심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황폐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한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척박한 광야, 물을 찾기가 힘든 마른 땅에서 주를 광야에서 목말라 물을 갈망하듯이 그 육체가 주를 앙모하고 있음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내가 주의 권능과 영광을 보기 위하여 이와 같이 성소에서 주를 바라보았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적용>
다윗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삶을 보내고 있습니다.
물이 마른 광야에서도 주를 찾으며, 주를 앙모하고 있습니다.
자신은 광야에 있지만 그 영혼을 주의 성소를 향하여 하나님의 권능과 영광을 사모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주를 의지하며, 주를 찾고 찾으며, 그분을 의지하는 삶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비록 광야와 같은 내 삶의 현장이라 할지라도 주의 성소를 향하여 주의 권능과 영광을 친양하는 삶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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