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 (시편 111편 1~10절)

1. 개인의 찬양이 공동체의 예배로 확산 (1~3)
“1할렐루야, 내가 정직한 자들의 모임과 회중 가운데에서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리로다 2여호와께서 행하시는 일들이 크시오니 이를 즐거워하는 자들이 다 기리는 도다 3그의 행하시는 일이 존귀하고 엄위하며 그의 의가 영원히 서 있도다”
할렐루야!
내가 정직한 자들의 모임과 회중 가운데에서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할 것이라 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행하시는 일들이 크시오니 이를 즐거워하는 자들이 다 기린다고 하셨습니다.
그의 행하시는 일이 존귀하고 엄위하며, 그의 의가 영원히 서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는 온 마음을 다하여 정직한 자들의 모임과 회중에서 여호와께 감사할 것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이는 개인의 찬양이 공동체의 예배로 확산 되는 모습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2. 언약을 기억하시고 지키시는 신실하신 하나님 (4~6)
“4그의 기적을 사람이 기억하게 하셨으니 여호와는 은혜로우시고 자비로우시도다 5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양식을 주시며 그의 언약을 영원히 기억하시리로다 6그가 그들에게 뭇나라의 기업을 주사 그가 행하시는 일의 능력을 그들에게 알리셨도다”
그의 기적을 사람이 기억하게 하셨습니다.
여호와는 은혜로우시고, 자비롭다고 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양식을 주시며, 그의 언약을 영원히 기억하실 것이라 하셨습니다.
그가 그들에게 뭇 나라의 기업을 주셔서 그가 행하시는 일의 능력을 그들에게 알리셨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 기이한 일들을 사람들이 기억하게 하시는 은혜롭고 자비로우신 분입니다.
하나님은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먹을 것을 주시며, 그 맺으신 언약을 영원히 지키는 분입니다.
이방인의 기업을 그 백성에게 주심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셨습니다.
3. 진실하시고 정의로우신 영원한 구속 (7~9)
“7그의 손이 하는 일은 진실과 정의이며 그의 법도는 다 확실하니 8영원무궁토록 정하신 바요 진실과 정의로 행하신 바로다 9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속량하시며 그의 언약을 영원히 세우셨으니 그의 이름이 거룩하고 지존하시도다”
그의 손이 하는 일은 진실과 정의이며, 그의 법도는 다 확실하니 영원무궁토록 정하신 바로서 진실과 정의로 행하신 바로라고 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속량하시며, 그의 언약을 영원히 세우셨으니, 그의 이름이 거룩하시고 지존하시다고 하셨습니다.
4. 시편 111편의 주제 (10)
“10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라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훌륭한 지각을 가진 자이니, 여호와를 찬양함이 영원히 계속되리로다”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라 하셨습니다.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훌륭한 지각을 가진 자이니, 여호와를 찬양함이 영원히 계속될 것이라 하셨습니다.
내 삶과 역사 속에서 행하신 하나님의 구원을 기억하며, 그분을 경외하며,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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