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셋과 에노스 (창세기 4장 25~26절)

“25아담이 다시 자기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아들을 낳아 그의 이름을 셋이라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내게 가인이 죽인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주셨다 함이며 26셋도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으며 그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본문 주해>
아담이 다시 자기의 아내와 동침하여 셋을 낳았습니다. 그의 아들을 셋이라 한 것은 이는 하나님이 내게 가인이 죽임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주셨다 함이었습니다.
셋도 아들을 낳았고 그의 이름은 에노스라 하였습니다. 그때에야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게 되었습니다.
<적용>
제목: 아담, 셋, 에노스
첫째, 아담이 아내와 동침하여 아들을 셋을 낳았습니다.
가인이 죽인 아벨을 잃은 아담은 다시 셋을 낳게 됩니다.
둘째, 셋은 에노스를 낳았습니다.
셋은 다시 에노스를 낳게 돕니다. 이때에야 비로소 하나님을 섬기게 됩니다.
셋째, 셋과 에노스가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게 된 것입니다.
그 수가 적지만, 하나님만을 섬기는 계보를 모세는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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