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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아담 130세에 셋을 낳고, 930세에 세상을 떠남 (창세기 5장 1~8절)

신구약성서연구/창세기

by James S. S. Jung 2026. 2. 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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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아담 130세에 셋을 낳고, 930세에 세상을 떠남 (창세기 5장 1~8절)


  “1이것은 아담의 계보를 적은 책이니라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모양대로 지으시되 2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일컬으셨더라 3아담은 백삼십 세에 자기의 모양 곧 자기의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하였고 4아담은 셋을 낳은 후 팔백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5그는 구백삼십 세를 살고 죽었더라 6셋은 백오 세에 에노스를 낳았고 7에노스를 낳은 후 팔백칠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8그는 구백십이 세를 살고 죽었더라”

  <본문 주해>
  아담의 계보를 적은 책이라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하나님의 모양대로 지으셨고,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들이 창조되던 날,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부르셨습니다.
  아담은 130세에 자기의 모양, 곧 자기의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하였습니다.
  아담은 셋을 낳은 후, 800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고, 아담은 930년을 살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셋은 105세에 에노스를 낳았고, 에노스를 낳은 후, 807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고, 셋은 912세를 살고 죽었습니다.

  <적용>
  제목: 아담의 계보
  첫째, 아담은 130세에 자기의 모양, 자기 형상과 같은 아들 셋을 낳았습니다.

  둘째, 셋을 낳은 아담은 800년을 지내고 930세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셋째, 셋은 105세에 에노스를 낳았고, 에노스를 낳은 후, 807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습니다. 셋은 912세를 살고 죽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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