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칠 배나 받게 하시고 죽임을 면하게 하심 (4:13~15)

“13가인이 여호와께 아뢰되 내 죄벌이 지기가 너무 무거우니이다 14주께서 오늘 이 지면에서 나를 쫓아내시온즉 내가 주의 낯을 뵈옵지 못하리니 내가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될지라 무릇 나를 만나는 자마다 나를 죽이겠나이다 15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그렇지 아니하다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칠 배나 받으리라 하시고 가인에게 표를 주사 그를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서 죽임을 면하게 하시니라”
<본문 주해>
가인이 여호와께 아뢰되 “내 죄벌이 지기가 너무 무거우니이다” 주께서 오늘 이 지면에서 나를 쫓아내시온즉, 내가 낯을 뵈옵지 못하리니 내가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될 것입니다. 무릇 나를 만나는 자마다 나를 죽일 것이라고 말하면서 호소하고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그(가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지 아니하다 하셨습니다.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칠 배나 받으리라 하셨고, 가인에게 표를 주사 그를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서 죽임을 면하게 할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적용>
제목: 죄가 만연한 세상도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
첫째, 범죄 한 가인은 두려움에 휩싸였습니다.
가인은 자신의 죄로 인하여 세상에서 사는 것이 두려웠던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뵙지 못하고 땅에서 피하여 유리하는 자가 될 것이라 하였습니다.
둘째, 여호와께서 그 가인에게도 은혜를 베푸셔서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칠 배나 받을 것이라 하셨습니다.
가인에게 표를 주셔서 그 만나는 사람에게 죽임을 면하게 하셨습니다. 동생을 죽인 가인도 하나님은 남은 생애를 지키고 보호하셨습니다.
셋째, 범죄 한 인간과 그들이 사는 세상을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가인이 비록 살인자로서 하나님 앞에 죄를 범한 죄인이지만, 그를 지키시며, 보호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모든 인생은 단 한 번의 삶, 곧 일생이 주어져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아담이 지은 죄로 인하여 그것이 전가되어 일생을 죄인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장차 오실 그리스도와 그가 성취하실 십자가의 대속, 죽임을 당하실 것과 장사 지낸바 되신 후, 부활과 승천, 또 다른 보혜사 성령, 만왕으로 심판의 권능을 다시 오실 그리스도의 재림은 우리의 희망이며, 믿는 자에게 주어질 죄 사함과 구원, 하나님 나라의 상속과 영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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