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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속하지 않는 자의 삶 - 시 23: 1~6

말씀하시는 성령

by James S. S. Jung 2011. 5. 1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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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속하지 않는 자의 삶 - 23: 1~6

 

여러 가지 환난과 역경 속에서도 그것을 견디며 승리하는 이들이 종종 있다. 그것은 그들에게 주어진 믿음과 확신에 근거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러한 근거와 확신은 어디에서 오는 것인가?

 

목자처럼 양을 돌보시는 하나님

1.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3.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양과 같은 백성들을 돌보시는 하나님,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뜻을 따라 살아가려 하지만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일들을 만나게 된다. 왜 그럴까? 그것은 인간이 할 수 없는 영역의 것들이 많기 때문임을 발견하게 된다. 인간의 의지와 상관없이 진행되어지는 세상의 역사는 인간의 그 어떤 의지와 상관없이 창조자의 뜻대로 움직이게 된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인간의 자신의 출생과 사망에 대한 그 어떤 준비나 대비에 대한 조치도 할 수 없는 연약한 존재임을 발견할 수 있다. 양들에게 필요한 풀밭,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분이다. 또한 영혼을 소생시키고 자신의 이름을 위하여 의길로 인도하시는 분이다.

 

2. 택하신 자들과 동행하시는 하나님

4.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5.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세상에서 하나님께 택함을 입은 사람들은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두려워하지 않는 이유는 곧 자신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그분의 지팡이와 막대기로 양들을 안전하게 지키시는 분이다. 또한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그 머리에 바르시는 분이다. 머리에 기름을 부으시는 것은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치심을 의미한다. 하나님께 기름부음을 받은 자들은 그들에게 생명의 면류관을 씌워주실 것이다.

 

3. 영원한 삶

6.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세상에 살면서도 세상에 속하지 않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비록 세상에서 힘겹고 어려운 일이 있다할지라도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믿음은 곧 평생토록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택하신 자들을 따르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하나님이 택하신 자들은 한 번 죽게 될 것이기는 하지만 하나님나라에서 영원히 살 수 있는 약속을 받은 자들이다.

크리스천이라 할지라도 세상에 머물러 있는 동안 여러 가지 환난과 역경을 겪게 된다. 하지만 그것이 크리스천들의 희망과 확신을 빼앗지는 못한다. 그 확신과 희망은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것은 세상을 떠난 이후에야 이루어질 희망이기 때문이다. 그 희망은 세상에 머물러 있는 동안 그 어떤 환난과 역경이 다가온다 할지라도 그것을 견디어 낼 수 있게 하는 하나님의 능력이 되기 때문이다. 그 하나님의 능력이란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그들을 따르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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