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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언약의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 - 히 8: 1~13

말씀하시는 성령

by James S. S. Jung 2008. 11. 29.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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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언약의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 - 히 8: 1~13

 

첫 언약은 무엇이고 이 언약이 왜 인간에게 구원에 이르게 할 수 없었는가? 둘째 언약은 무엇을 의미하며 어떻게 그 언약을 성취하셨는가? 이 언약은 그리스도의 대속과 함께 주어진 것인데 그 성취된 언약을 지금 어떻게 역사하고 계시는가?

 

1. 더 좋은 언약의 중보이신 그리스도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구속사역을 성취하신 후에 하나님의 보좌우편에 앉으셨습니다. 그 아들은 성소와 참 장막에서 부리는 자입니다. 이 장막은 아들이 베푸신 것이었습니다. 이 장막은 사람이 아닌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대제사장마다 예물과 제사를 위하여 세운 자들입니다. 저희들은 제사를 위하여 무슨 드릴 것이 있어야했습니다. 그들은 짐승을 대신 희생으로 드렸던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땅에 계신 분이 아니십니다. 땅에는 율법을 따라 예물을 드리던 제사장들이 있습니다. 땅에 있었던 제사장들이 섬기던 것은 하늘에 있는 성소의 모형과 그림자였습니다. 모세가 장막을 지을 때 하나님께서 지시하셨던 것처럼 산에서 보이셨던 본을 따라 지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더 좋은 언약의 중보로 세우신 분이십니다. 예수는 하늘에서 세우신 성소이며 장막이셨던 것입니다.

 

2. 새 언약이 요청되는 첫 언약

첫 언약은 둘째 것이 요구되는 것이었습니다. 첫 언약 안에서 아담과 하와는 실패했고 결국 온 인류는 둘 째 것이 필요한 상태에 놓여 졌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인류를 구속하시기 위하여 아브라함을 통하여 한 민족을 세우셨고 그들에게 새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이 언약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 이스라엘과 세우셨던 언약과 같지 아니한 것입니다. 그들은 이 언약 안에 거하려는 의지가 없었고 결국 하나님은 그들을 돌아보지 않으셨습니다. 그들은 그 언약을 배반했고 그들은 그 언약에 의해 내려진 형벌을 받아 70년이라는 포로생활을 면치 못했습니다.

 

3. 생각과 마음에 새기신 새로운 법

그 후 하나님은 새로운 언약을 그들의 생각과 마음에 새기셨습니다.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 백성이 되리라는 언약의 재 갱신이셨습니다. 이 언약은 이제 나라들마다 자기를 형제들을 향하여 하나님의 아들을 전파할 필요가 없을 만큼 작은 자들로부터 큰 자에게 이르기까지 알게 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아들이신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의 불의를 긍휼히 여기시고 그들의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않으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첫 언약은 낡아지게 하셨고 낡아지고 쇠하게 하신 것은 없어져가는 것입니다.

 

전에는 율법이라는 의문의 법을 지키고 그 안에 거하게 하셨지만 그들은 실패했고 그것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그러한 법을 이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새로운 방법으로 새기셨는데 그것이 곧 그들의 생각과 마음에 새기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또 다른 보혜사이신 성령이십니다. 택하신 백성들이 지킬 수 없었던 그 율법을 이제 내주하시는 성령 안에서 그것을 이룰 수 있도록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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