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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를 견고하게 하기 위한 복음 롬 16. 17~27

말씀하시는 성령

by James S. S. Jung 2008. 7. 19.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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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를 견고하게 하기 위한 복음 롬 16. 17~27

 

과연 우리는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가고 있는가? 왜 구원받은 하나님의 저녀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옛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왜 마음대로 자신의 몸을 복종시킬 수 없는가?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다고 하셨던 그리스도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한다. 과연 어떻게 하나님의 자녀가 거룩해 질 수 있는가?

 

1. 거짓교훈에 대한 분별력

교훈을 거스리고 분쟁을 일으키고 거치게 하는 자들을 살피고 그들에게서 떠나라고 했다. 이들의 특징은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지 않고 다만 자기 배만 섬기는 자들이었다. 이들은 공교(工巧)하고 아첨하는 말로 순진한 성도들의 마음을 미혹하는 자들이었다. 바울은 평강의 하나님이 속히 사단을 너희 발 앞에서 상하게 하실 것이라고 말한다.

 

2. 바울이 전한 복음

1) 창세전부터 감추어졌던 하나님의 비밀이신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는 창세전에 계획된 인류의 죄를 대속하실 희생제물이셨다. 인간의 몸을 입고 율법 아래 오셔서 율법의 저주를 받고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으로 의롭다하실 자들을 위하여 그 생명을 대속제물로 희생하신 것이다.

 

2) 선지자들로 증거 하게 하신 말씀

그리스도는 구약의 선지자들을 통하여 증거 하게 하셨고 그들이 증거 하던 메시아가 성육신하심으로써 임마누엘하나님이 되신 것이다.

 

3) 복음은 성도들을 견고하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은혜

바울이 전한 복음은 그리스도 안에서 거룩하게 하시는 성령의 사역을 통하여 성도를 강건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고 있다. 칭의가 그리스도 안에서 믿는 자들을 의롭게 하시는 은혜라면 성화는 성령 안에서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을 거룩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이다. 의롭게 되는 것도 믿는 자에게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진 하나님의 은혜이듯이 하나님의 자녀가 거룩하게 되는 것 역시 성령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한 것이다.

 

성령의 역사를 통하여 하나님의 자녀를 거룩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야 한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으로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이지만 여전히 옛 모습을 지니고 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 뒤에도 여전히 옛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로써 이 세상에 사는 동안 거룩한 삶을 추구해야하는데 실제로 그 거룩한 삶을 보일 수가 없다. 그러나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게 된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던 것처럼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 역시 성령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한 일이다. 신자가 거룩하게 되는 것은 역시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불가능한 일이다. 성령의 뜻에 자신의 삶의 맡겨야한다. 자신을 성령의 뜻에 맡긴 자는 그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이로 인하여 놀라운 일을 경함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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