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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삶을 추구하라 (롬 12:1-13)

말씀하시는 성령

by James S. S. Jung 2008. 6. 29.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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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삶을 추구하라 (롬 12:1-13)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은 무엇인가? 우리에게 주신 은사는 무엇인가? 왜 다양한 은사를 주셨는가?
 

1.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1-2)
1) 인간이 드릴 수 있는 영적 예배는 거룩한 신앙과 삶입니다.
  인간의 신앙은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믿음과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일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하신 은혜를 따라 그리스도의 법을 지켜 행하는 거룩한 삶을 추구하는 일입니다. 이것을 예수께서도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으라 하신 것입니다.
 
2) 이 세대를 본받지 않고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는 일입니다.
  이 세대는 악합니다. 세대로부터 구별된 삶을 원하십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분별하라고 하십니다. 이 세대를 좇는 자는 이 세상이 멸망할 때 함께 멸망을 받게 될 것입니다.
 

2. 성령의 은사를 주신 목적과 활용(3-8)
1) 믿음의 분량을 따라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인간이 마땅히 생각할 수 있는 그 범위를 제한 하셨습니다. 그것이 곧 성경입니다.  
  성경에 말씀하시지 않는 것을 인간의 사색과 그 이상의 것들을 생각함으로 성경에 계시하지 않으신 것들을 좇는 자들을 경고하시는 말씀입니다.
 
2) 한 몸(그리스도의 몸)에 많은 지체(신자들)를 두셨습니다.
  많은 지체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하나가 되었듯이 그 다양한 지체들에게 또한 다양한 은사를 주셨습니다. 그것은 각 지체를 강건케 하셔서 그리스도의 몸을 강건케 하시기 위한 일입니다. 예언, 섬기는 일, 가르치는 자, 권위 하는 자, 구제하는 자, 다스리는 자, 긍휼을 베푸는 자 등을 말합니다.
 

3. 거짓 없는 사랑을 실천하라고 하셨습니다.
1)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하셨습니다.  
  악을 미워하라는 것은 악을 가까이 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미워하는 대상이 악이라면 악은 생각지도 않을 것입니다. 또한 가까이 가지도 않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2) 형제를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서로 우애하고 먼저 존경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형제를 사랑하는 일이 곧 주를 섬기는 일입니다. 부지런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형제를 사랑하는 일은 곧 주를 섬기는 일입니다. 눈에 보이는 형제를 사랑하는 자라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라고 하셨습니다.
  소망과 인내로 항상 기도하며 거룩한 삶을 추구하라고 하셨습니다. 성령의 은사를 따라서 형제를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스도 몸 된 교회를 위하여 충성된 일군을 찾고 계십니다.
 
3)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손님을 대접하는 일을 게을리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도울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한 일입니다.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기보다 내가 다른 사람을 돕는 일을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은 나 자신에게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다. 나의 변화된 삶, 세상과 구별된 삶,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분별하고 행하기를 원하십니다. 이러한 일을 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은사를 주셨습니다. 이 은사를 통하여 거짓 없는 사랑을 실천하도록 하십니다.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하십니다. 형제를 사랑하는 일이 곧 주를 섬기는 일입니다.  
  소망가운데 즐거워하며 환난가운데 인내하며 자기 십자가를 지고 기도하며 주를 좇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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