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 롬 8:31-39

말씀하시는 성령

by James S. S. Jung 2008. 5. 24. 23:57

본문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 롬 8:31-39

 

실제로 인간은 현세에 사는 기간 동안 여러 가지 시련과 환난을 인하여 고통당하는 것이 분명하다. 그렇다면 과연 인간은 그 시련으로부터 벗어 날 수 없는가? 그 시련으로부터 완전히 자유 할 수 없다면 우리는 그 시련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과연 극복할만한 가치가 있는가?

 

1.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할 수 있는가?

세상에서 크리스천이라는 별명을 가졌다는 사실을 인하여 실제로 나는 기뻐한다. 왜냐하면 크리스천이라는 이름에는 그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약속이 들어 있는 동시에 장차 얻게 될 영광은 물론 하나님의 약속에 따른 기업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반면에 크리스천은 현세에서 당해야할 핍박과 환난은 크리스천이 아닌 사람들과 동일하게 받아야 한다는 것이 현실이다. 아니 크리스천이기 때문에 더 핍박을 받아야할 지도 모른다. 이것이 크리스천에 주어진 영광과 함께 또한 고난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2. 하나님의 자녀들을 괴롭히는 세력들은 과연 어떤 것들인가?

하나님의 자녀들을 괴롭히는 실제적인 존재는 누구인가? 또는 무엇인가? 그들은 분명히 크리스천에게 약속된 영생과 하나님나라의 상속자로써 약속된 그 모든 것들을 빼앗을 수 없는 존재들이다. 단지 온전한 하나님의 약속을 받기 전 세상에 있는 동안 세상에 속한 것들을 빼앗을 수 있는 존재들이다. 궁극적으로 우리가 얻게 될 영생과 그 나라에서 누리게 될 영화는 빼앗을 수 없는 존재들이다. 따라서 육의 생명이 죽임을 당할지라도 육은 흙으로 갈 것이지만 우리의 영혼은 하나님나라에 가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세상에 있는 동안만 신자들을 괴롭히는 존재들은 곧 모두 피조물에 불과한 존재들이다. 타락한 천사, 그의 추종자들, 정사와 권세 자들, 질병, 죽음, 생고, 실패와 좌절, 핍박과 괴롭힘, 억울함 등 우리를 실제로 괴롭히는 것들은 다 피조물들이요, 세상에 있는 동안만 우리를 괴롭힐 수 있는 것들이다.

 

3. 과연 하나님의 약속된 그 사랑과 은혜로부터 우리를 떼어 놓을 수 있는가?

이러한 세상에 있는 동안만 우리를 핍박하고 괴롭히며 좌절과 절망에 빠뜨리는 세력들은 실제로 하나님의 약속을 빼앗을 수 있는 존재도 아니며, 그 하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떼어 놓을 수 있는 존재도 아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하나님이 친히 하신 것이며 그 하나님 외에는 하나님을 대적할 수준의 존재가 하나님나라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다는 사실이 또한 우리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약속과 그 약속을 반드시 성취하실 하나님의 은혜만일 우리에게 남아 있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살면서 기뻐할 일이며, 감사할 일들이다.

 

당신은 크리스천인가? 만일 크리스천이라면 당신에게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하나님의 약속과 기업이 그 마음에 심겨져 있으며 성령께서 그 보증으로 우리 안에 거하시면서 날마다 생각나게 하시며 그 약속이 성취될 것을 확신케 하신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현세에서 잠시 받는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가 두려워해야할 분은 바로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을 성취하시며 그 약속을 받지 못하는 자들을 심판하실 분이다. 당신의 마음에 과연 두려움이 있는가? 있다면 무엇인가? 하나님이신가? 세상에 있는 피조물인가?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