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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 12:32~40 깨어 있는 믿음

말씀하시는 성령

by James S. S. Jung 2007. 8. 11. 23:05

본문

눅 12:32~40 깨어 있는 믿음


주님은 마지막 때를 준비하라고 하십니다. 그날이 언제인지 알 수 없지만 그날을 준비하는 삶을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오직 믿음만을 생각하기 쉬운데 주님은 우리에게 또 다른 일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믿음은 우리가 하나님나라에 가는 길을 의미한다면 그 길을 걷는 사람이 해야 할 일을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것이 곧 자기의 소유를 팔아 구제하는 일을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일은 곧 세상 곡간에 재물을 쌓는 어리석음을 깨닫고 오직 도둑이 없고 좀이 먹지 않는 하늘에 쌓은 일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 낡아지지 않는 배낭을 만들라.(32~34)
1) 적은 무리여 무서워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자기 갈 길로 돌아갔지만 적은 무리들은 항상 주님을 좇았습니다.
 

2) 소유를 팔아 구제하여 낡아지지 않는 배낭을 만들라.
자기 것으로 구제하는 자들은 하늘에 둔 바 된 그 배낭과 같은 다함이 없는 보물이라고 하셨습니다. 그곳에는 도둑도 가까이하는 일이 없고 좀도 먹는 일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너희 보물이 있는 곳에는 너희 마음도 있을 것이라 하셨습니다. 인간의 마음을 잘 알고 계시는 주님은 곧 천국에 보물을 쌓는 지혜로운 자가 되도록 권고하고 계십니다.
 

2.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서서 떠날 준비를 하라.(35~38)
1) 다시 오실 주님을 맞을 준비를 하라 하심
주인이 혼인집에서 돌아와 문을 두드리면 곧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과 같이 돼라 하셨습니다. 언제 오실지 모르는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라는 말씀입니다.
 

2) 주인이 와서 깨어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을 것이라 하심
주인이 언제 올지 알지 못하므로 깨어 주인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는 자들은 도리어 주인 돌아와 띠를 띠고 그 종들을 자리에 앉히고 나아와 수종 들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주인 혹 이경에나 혹 삼경에 이르러서는 종들이 그같이 하고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을 것이라 하셨습니다.
 

3. 도둑이 언제 올지 모르는 것처럼 주님도 언제 오실지 알 수 없음(39~40)
1) 언제 오실지 모르는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 삶
주님은 언제 오실지 아무도 모릅니다. 따라서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하는데 곧 그 준비란 자신이 지금 믿음 안에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말합니다. 그분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그를 의지하는 삶을 말합니다.
 

2) 생각지 않을 때에 오실 그리스도
인간이 언제 오실지를 미리 안다면 똑똑하고 잘남 사람만 그날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언제 오실지 이 세상에서 아는 자는 한 사람도 없다고 하셨습니다. 심지어 아들도 모르고 천사들도 아는 자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기후의 징조를 보고 비가 올 것을 아는 것처럼 말세에 일어날 징조들을 보고 주님이 오실 날이 가까운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라 하셨습니다.
 

우리는 자신이 믿음에 있는가 하는 질문에 답한다면 곧 내가 하나님이 주신 재물로 친구를 사귀고 있는가 하는 것을 점검하면 될 것입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자신의 믿음으로 천국에 들어갈 수 있지만 그 천국 백성들에게 한 가지 더 명하신 일이 있습니다. 그 천국 길을 걷는 자들에게는 곧 선을 행하라는 명입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은 얻었지만 구원받은 자들에게 또 다른 일이 하나 더 있음을 의미합니다. 다른 사람을 구원하여 내가 가는 천국 길을 동행하게 하는 일입니다. 이러한 선행은 곧 나를 보고 예수님을 볼 수 있도록 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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