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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언약

말씀하시는 성령

by James S. S. Jung 2006. 11. 25.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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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언약


택하심을 입은 다윗

그는 이새의 막내아들이었다. 그는 장자도 아니었고 많은 형들로부터 밀려나 막내의 역할이었던 양을 돌보는 목동으로 하루하루의 세월을 보내었던 소년이었다. 그러나 그는 그 작은 일에 충성을 다하였던 목자였다. 양을 지키기 위하여 맨손으로 사자를 눕혔던 용맹스러운 소년이었다. 그는 양들이 풀을 뜯고 있을 때에는 악기로 연주하며 노래를 부르던 소년이었다. 그는 후에 야곱의 하나님께로부터 기름부음을 받은 자가 되었다. 하나님으로부터 택하심을 입은 것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사울을 택하여 왕으로 세웠지만 그는 하나님께 충성하기보다는 자신의 유익을 위하여 하나님의 뜻을 저버린 자가 되어 하나님께서 이새의 아들들 가운데 가장 정직하고 충성된 종으로 다윗을 택하신 것이었다. 그는 이스라엘 중 노래를 잘하는 자였다. 그는 천부적으로 노래를 잘하는 자였다. 그는 사울왕의 우울증을 치료하기 위하여 노래를 들려주던 역할을 하였다. 뿐만 아니라 사울이 악신이 들려 자신을 죽이려할 때에도 그는 악기를 연주하며 노래를 들려주던 신하의 역할을 잘 감당했다.


다윗의 혀에 두신 말씀

이스라엘의 반석이 말씀하신다고 증거하고 있다. 그는 그리스도에 대하여 사람을 공의로 다스리는 자,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다스리는 자라고 증거하고 있다.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구체적인 표현도 살펴 볼 필요가 있다. (1)돋은 해의 아침 빛 같다고 했다. (2)구름 없는 아침 같다고 했다. (3)비 내린 후의 광선 같다고 했다. (4)땅에서 움이 돋는 새 풀 같다고 했다.


다윗과 세우신 영원한 언약

만사를 구비하고 견고케 하신 언약이었고 나의 모든 구원과 나의 모든 소원을 이루실 언약이었다. 반면에 내버려질 가시나무 같은 사악한 자에게 임할 하나님의 심판은 손으로 잡을 수 없게 될 것이고 만지는 자가 철과 창 자루를 가져야만 할 것이며, 그것은 당장에 불살라지게 될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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