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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안에서 다시는 기억하지 않으실 우리의 죄 (히브리서 8장 11~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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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안에서 다시는 기억하지 않으실 우리의 죄 (히브리서 8장 11~13절)


  “11 또 각각 자기 나라 사람과 각각 자기 형제를 가르쳐 이르기를 주를 알라 하지 아니할 것은 그들이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라 12 내가 그들의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그들의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13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본문 주해>
  또 각각 자기 나라 사람과 각각 자기 형제를 가르쳐 이르기를 주를 알라 하지 아니할 것은 그들이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라.
  내가 그들의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그들의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적용>
  첫째,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지 다 알고 있는 세상

  또 각각 자기 나라 사람과 각각 자기 형제를 가르쳐 이르기를 주를 알라고 하지 아니할 것은 그들이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라 하셨습니다.
  예수께서는 각각 자기 나라 사람과 각각 자기 형제를 가르쳐 주를 알라 권고하지 아니하게 되었다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그들이 작은 자로부터 큰 자에게 이르기까지 다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둘째,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묻지 않으실 우리의 죄

  내가 그들의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그들의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나님께서 불의를 긍휼히 여기시고 그들의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습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 사역을 통하여 그들의 죄를 용서하셨고 다시는 묻지 아니하시겠다 하신 것입니다.

  셋째, 그리스도를 통하여 확실한 구원과 화해와 사랑을 소유하게 하심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던 것은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새 언약으로 인하여 옛 언약은 낡아지고 쇠하게 하신 것입니다. 첫 언약의 기능은 상실되고 새 언약으로 대체될 마지막 때가 되었습니다(마5:17).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도들은 이제 세상에서 방황하거나 하나님을 두려움의 대상으로 생각하지 말고 담대한 마음으로 매일 발걸음을 하나님께로 향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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