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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을 위한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바울 (갈라디아서 1장 1~1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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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을 위한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바울 (갈라디아서 1장 1~17절)


1. 예수 그리스도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도 된 바울 (1~5)

  “1사람들에게서 난 것도 아니요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도 된 바울은 2함께 있는 모든 형제와 더불어 갈라디아 여러 교회들에게 3우리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4그리스도께서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의 뜻을 따라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자기 몸을 주셨으니 5영광이 그에게 세세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본문 주해>
  사람에게서 난 것도 아니요.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도 된 바울.
  함께 있는 모든 형제와 더불어 갈라디아 여러 교회들에게 우리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간구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의 뜻을 따라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자기 몸을 주셨으니 영광이 그에게 세세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적용>
  바울은 자신이 사도가 된 것은 인간의 조직이나 회의에서 결정된 것이 아님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악한 세대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자기 몸을 희생으로 드리기 위하여, 예수께서 십자가에 죽임을 당하신 것입니다.


2. 다른 복음을 전하는 자에게 임할 저주 (6~10)

  “6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을 따르는 것을 내가 이상하게 여기노라 7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교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하려 함이라 8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9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가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10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들의 기쁨을 구하였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본문 주해>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을 따르는 것을 내가 이상하게 여긴다고 하였습니다.
  다른 복음은 없다고 하였습니다.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교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하려 함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선포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가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들의 기쁨을 구하였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적용>
  갈라디아교회 성도들이 바울이 전한 복음을 믿고 따르는 것이 아니라 다른 복음 즉 율법, 또는 행위 구원을 가르치는 것에 대하여 바울은 엄중하게 경고하고 있습니다.
  다른 복음을 전하는 자는 저주를 받게 될 것을 분명히 경고하고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종으로서 진리만을 전하겠다는 결연한 태도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3. 바울을 이방의 사도로 불러 세우심 (11~17)

  “11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복음은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니라 12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13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박해하여 멸하고 14내가 내 동족 중 여러 연갑자보다 유대교를 지나치게 믿어 내 조상의 전통에 대하여 더욱 열심이 있었으나 15그러나 내 어머니의 태로부터 나를 택정하시고 그의 은혜로 나를 부르신 이가 16그의 아들을 이방에 전하기 위하여 그를 내 속에 나타내시기를 기뻐하셨을 때에 내가 곧 혈육과 의논하지 아니하고 17또 나보다 먼저 사도 된 자들을 만나려고 예루살렘으로 가지 아니하고 아라비아로 갔다가 다시 다메섹으로 돌아갔노라”

<본문 주해>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복음은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라 하셨습니다.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하였습니다.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박해하여 멸하였다고 하였습니다.
  내가 내 동족 중 여러 연갑자보다 유대교를 지나치게 믿어 내 조상의 전통에 대하여 더욱 열심이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내 어머니의 태로부터 나를 택정하시고 그의 은혜로 나를 부르신 이가 그의 아들을 이방에 전하기 위하여 그를 내 속에 나타내시기를 기뻐하셨을 때에 내가 곧 혈육과 의논하지 아니하고 또 나보다 먼저 사도 된 자들을 만나려고 예루살렘으로 가지 아니하고 아라비아로 갔다가 다시 다메섹으로 돌아갔다고 하였습니다.

<적용>
  바울이 전한 복음은 인간에게서 배운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직접 받은 것임을 분명하게 하였습니다.
  바울은 이방인을 위한 사도로 세우셨습니다.
  바울은 복음을 받은 직후, 사도들과 의논하지 않고 즉시 아라비아로 갔다가 다메섹으로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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