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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바라봅시다. [시편 130편 1~8절]

신구약성서연구/시가서(욥,시,잠,전,아)

by James S. S. Jung 2026. 3. 13.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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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바라봅시다. [시편 130편 1~8절]


1. 주 앞에 설자가 아무도 없기 때문입니다.

  “1여호와여 내가 깊은 곳에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2주여 내 소리를 들으시며 나의 부르짖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3여호와여 주께서 죄악을 지켜보실진대 주여 누가 서리이까?”

  깊은 곳에서, 바다 깊은 곳에서 주께 부르짖고 있습니다.
  내 소리를 들으시고 나의 부르짖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 달라 간구하고 있습니다.
  주께서 죄악을 지켜보시니 누가 주 앞에 설 수 있습니까?

2. 사유(赦宥)하심이 여호와께 있기 때문입니다.
  
  “4그러나 사유하심이 주께 있음은 주를 경외하게 하심이니이다. 5나 곧 내 영혼은 여호와를 기다리며 나는 주의 말씀을 바라는도다. 6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 하도다.”

  사유하심(용서)이 주께 있기 때문입니다.
  내 영혼이 여호와를 기다리며, 주의 말씀을 바라고 있습니다.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기다림이 더 간절합니다.

3. 인자하심과 풍성한 속량이 여호와께 있기 때문입니다.

  “7이스라엘아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여호와께서는 인자하심과 풍성한 속량이 있음이라. 8그가 이스라엘을 그의 모든 죄악에서 속량하시리로다.”

  이스라엘아! 크리스천들아!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여호와께서는 인자하심과 풍성한 속량이 가지고 계십니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그의 모든 죄악에서 속량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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