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의 종의 간구에 즉각적인 응답 (창세기 24장 15~20절)

“15말을 마치기도 전에 리브가가 물동이를 어깨에 메고 나오니 그는 아브라함의 동생 나홀의 아내 밀가의 아들 브두엘의 소생이라 16그 소녀는 보기에 심히 아리땁고 지금까지 남자가 가까이 하지 아니한 처녀더라 그가 우물로 내려가서 물을 그 물동이에 채워가지고 올라오는지라 17종이 마주 달려가서 이르되 청하건대 네 물동이의 물을 내게 조금 마시게 하라 18그가 이르되 내 주여 마시소서 하며 급히 그 물동이를 손에 내려 마시게 하고 19마시게 하기를 다하고 이르되 당신의 낙타를 위하여서도 물을 길어 그것들도 배불리 마시게 하리이다 하고 20급히 물동이의 물을 구유에 붓고 다시 길으려고 우물로 달려가서 모든 낙타를 위하여 긷는지라”
말(엘리에셀)을 마치기도 전에 리브가가 물동이를 어깨에 메고 나오니 그는 아브라함의 동생 나홀의 아내 밀가의 아들 브두엘의 소생이었습니다.
그 소녀는 보기에 심히 아리땁고 지금까지 남자가 가까이 하지 아니한 처녀였습니다. 그가 우물로 내려가서 물을 그 물동이에 채워가지고 올라왔습니다.
종(아브라함의 종, 엘리에셀)이 마주 달려가서 이르되 청하건대 네 물동이의 물을 내게 조금 마시게 하라 요청했습니다. 그(리브가)가 이르되 내 주여 마시소서 하며 급히 그 물동이를 손에 내려 마시게 하였습니다.
마시게 하기를 다하고 이르되 당신의 낙타를 위하여서도 물을 길어 그것들도 배불리 마시게 하리이다 하고 급히 물동이의 물을 구유에 붓고 다시 길으려고 우물로 달려가서 모든 낙타를 위하여 긷게 되었습니다.
리브가의 행동은 아브라함의 종이 기도하던 대로 행한 것이었습니다. 기도했던 대로 순조롭게 인도하셔서 만나게 하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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