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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의 종이 묵묵히 주목하여 보니 브두엘의 딸 리브가가 간구한 대로 행함 (창세기 24장 21~25절)

신구약성서연구/모세오경

by James S. S. Jung 2026. 1. 19.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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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의 종이 묵묵히 주목하여 보니 브두엘의 딸 리브가가 간구한 대로 행함 (창세기 24장 21~25절)

  “21그 사람이 그를 묵묵히 주목하며 여호와께서 과연 평탄한 길을 주신 여부를 알고자 하더니 22낙타가 마시기를 다하매 그가 반세겔 무게의 금 코걸이 한 개와 열세겔 무게의 금 손목고리 한 쌍을 그에게 주며 23이르되 네가 누구의 딸이냐 청하건대 내게 말하라 네 아버지의 집에 우리가 유숙할 곳이 있느냐 24그 여자가 그에게 이르되 나는 밀가가 나홀에게서 낳은 아들 브두엘의 딸이니이다 25또 이르되 우리에게 짚과 사료가 족하며 유숙할 곳도 있나이다”

  그(아브라함의 종) 사람이 그를 묵묵히 주목하며 여호와께서 과연 평탄한 길을 주신 여부를 알고자 하더니 낙타가 마시기를 다하매 그가 반세겔 무게의 금 코걸이 한 개와 열세겔 무게의 금 손목고리 한 쌍을 그에게 주며 이르되 네가 누구의 딸이냐 청하건대 내게 말하라 네 아버지의 집에 우리가 유숙할 곳이 있느냐? 물었습니다.
  그 여자(리브가)가 그에게 이르되 나는 밀가가 나홀에게서 낳은 아들 브두엘의 딸이니이다. 또 이르되 우리에게 짚과 사료가 족하며 유숙할 곳도 있다고 답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의 종이 기도한 대로 순조롭게 인도하신 하나님이 하신 일을 알고자 그가 준비한 예물을 리브가에게 전하며 누구의 딸인지 물었고, 그 집에 유숙할 곳이 있는지도 물었을 때에 밀가가 나홀에게서 낳은 아들 브두엘의 딸이라 밝혔습니다. 이는 순조롭게 만나게 하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확인한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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