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만이 인생의 자랑이 되어야... (고전 3:10~23)

오늘 우리는 무엇을 자랑하며, 무엇을 가치 있게 여기며, 무엇을 목표로 살아가고 있는가?
과연 나는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고 사는가? 이러한 질문은 나를 발견하게 할 것이며, 내가 지금 무엇을 위하여 살고 있는 지를 분명하게 드러내는 규준이 될 것입니다.
1. 일생동안 쌓아야할 기초(터)
“10.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내가 지혜로운 건축자와 같이 터를 닦아 두매 다른 이가 그 위에 세우나 그러나 각각 어떻게 그 위에 세울까를 조심할지니라 11.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1) 건축자의 터(기초)
(1) 예수 그리스도
(2) ‘거룩한 일생’이라는 집을 지어야할 그 기초
2) 건축자처럼 조심스럽게 선택되어야할 그 기초
(1) 일생은 곧 건축자처럼 집을 짓는 일과 같음
(2) 그 기초가 반드시 그리스도가 되어야 하는 그 이유를 알아야 함
2. 일생동안 그 행한 대로 심판하실 하나님
“12.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13.각 사람의 공적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적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적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라 14.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적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15.누구든지 그 공적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신은 구원을 받되 불 가운데서 받은 것 같으리라”
1) 불로 태우실 마지막 심판
(1) 금이나 은이나 보석으로 쌓아야만 타지 않게 됨
(2)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쌓게 되면 다 헛된 인생이 될 것임
2) 불에 타지 않는 공적과 불에 타 흔적도 없이 재만 남게 되는 공적
(1) 상을 받는 자의 구원
(2) 불에 타버린 공적에 의해 화를 당하게 될 자
-자신은 구원을 받되 불 가운데서 받은 것과 같이 될 것임
-하나님나라에서 받을 상이 없는 자, 부끄러운 자
3. 성전으로서 성도의 몸
“16.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17.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18.아무도 자신을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어리석은 자가 되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19.이 세상 지혜는 하나님께 어리석은 것이니 기록된 바 하나님은 지혜 있는 자들로 하여금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시는 이라 하였고 20.또 주께서 지혜 있는 자들의 생각을 헛것으로 아신다 하셨느니라”
1) 성전으로서 성도의 몸
(1) 성령이 내주하시는 몸
(2) 더럽히는 자를 멸하신다 하심
2) 세상에서 어리석은 자가 되어야 함
(1) 세상의 지혜는 하나님께 어리석은 것이기 때문임
(2) 세상의 지혜는 그 꾀로 인하여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지 못함
(3) 세상의 지혜를 헛된 것으로 여기시기 때문임
4. 가장 으뜸이 되신 그리스도
“21.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22.바울이나 아볼로나 게바나 세계나 생명이나 사망이나 지금 것이나 장래 것이나 다 너희의 것이요 23.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
1) 세상에서 자랑할 수 있는 자
(1) 그리스도 안에서 일생이라는 집을 짓는 자
(2) 그리스도께 있는 자는 그리스도의 것이 될 것이며,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 됨
2) 인생을 자랑할 수 없는 이유
(1) 불로 심판하실 때 그 공적이 하나도 남지 못함
(2) 바울, 게바, 생명, 사망, 지금 있는 것과 장래의 것은 모두 다 사라질 것들임
내 몸의 주인은 분명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명하신 대로 살아야 합니다.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할지니... 라 말씀하신 대로 우리는 그리스도만을 위하여 살아야 합니다.
그리스도가 전파되는 일에 방해가 되거나 내 안에서 성령을 통하여 내주하시는 그리스도의 뜻을 거역하는 일은 어리석은 것이 될 것입니다.
세상의 지혜를 버리고 미련한 자가 되어 그리스도의 뜻을 좇아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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